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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241 이집트 과자 이야기(2)2009.11.07
- D+237 이집트 괴식열전 -2-(0)2009.11.05
- 뜨거웠던 어퍼 이집트 여행 -9월 26 카르낙 신전 III-(0)2009.11.04
- D+236 나도 아랍어 (조금은)할 줄 안단 말입니다!!!(6)2009.11.03
- D+235 외국인만 보면 Everybody "Welcome to Egypt~~~"(4)2009.11.03
- D+230 카이로도 가을입니다(2)2009.10.30
- 뜨거웠던 어퍼 이집트 여행 -9월 26 카르낙 신전 II- (0)2009.10.29
- D+228 이집트의 입장료에 관하여(4)2009.10.27
- 뜨거웠던 어퍼 이집트 여행 -9월 26 카르낙 신전 I- (4)2009.10.26
- D+226 어묵을 만들었습니다(4)2009.10.25
- 식당(食黨)
- 2009/11/07 11:00
이집트 이야기는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아니... 그 놈의 티맥스가 뭐 길래 리퍼러가 그렇게 유입이 되는지... 이집트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달라능~~~!!!)
오늘은 이집트의 과자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이집트는 예전에도 몇번 언급한 적이 있지만 사용물품 및 가공식품의 70%가 수입산입니다.
가공식품 역시 100% 수입산 완제품이 상당부분 차지...
- 식당(食黨)
- 2009/11/05 01:02
D+136 이집트 괴식열전 -1-
그러고 보니 이번이 두번쨉니다.
거의 100일만에 올리는 두번째 괴식이군요.
그냥 바로 들어가도록 하지요.
오늘의 괴식은 바로 요겁니다!!! (두둥!!!)
-이것이 바로 린다!!! 랍니다. 석류맛이라는데...-
캔에 들어 있습니다. 당연 아시겠지만 탄산음룝니다.
오잉? 석류가 탄산? 하고 놀라실 분도 있...
- 이집트여행당(黨)
- 2009/11/04 08:03
이제 박시시를 쥐어 준 투어리스트 폴리스를 따라 갈 차례
당연히 안에는 나 혼자 뿐...
가장 먼저 보이는 건 담 너머에 있는 완파 되기 직전의 신상
-이 신상이 핫셉수트 여왕의 신상이라네-
핫셉수트 여왕이 새겨진 신전은 거의 완전히 파괴되어 있다.
그것과 제 9탑문 일대를 보수 공사 중
-이건 파괴가 되어도 멋있어 보인다-
대단한 이집트....
- 생활이집트당(黨)
- 2009/11/03 21:26
뭐... 물론 어제와는 다른 이야깁니다만은
이집트는 아랍권에 속해있는 국갑니다.
그래서 정식 명칭도 Arab Republic Of Egypt 입니다. (줄여서 A.R.E)
그래서 기본적으로 아랍어를 사용합니다만은 이집트 아랍어는 북아프리카 전통의 성조가 많이 들어가서 표준 아랍어('풋사' 라고 합니다)와는 상당히 다른 말이 되었습니다.(그래서 아랍...
- 생활이집트당(黨)
- 2009/11/03 04:30
예전에 이집트는 잠깐동안 영국의 식민지였던 시절이 있었지요.그래서 이집트 사람들이 인도 사람들 처럼 영어를 잘 할거라 생각했던 저의 생각은 지극히 오산이었습니다. -_-;;;물론 전 진짜 영어를 못합니다. 그렇다고 한마디도 말을 못한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적어도 기본이 되는 단어들은 알고 살지요.그런데 이집트 사람들 중 영어가 되는 사람들은 거의 없어...
- 생활이집트당(黨)
- 2009/10/30 22:31
이젠 카이로도 가을입니다.
- 이집트여행당(黨)
- 2009/10/29 06:45
카르낙 신전의 하이라이트!!!
열주실!!!
람세스 2세 신상이 지나면 바로 나오게 된다.
-이제부터 쭈~욱 열주실~~~-
카르낙 신전 안에 줄줄이 세워둔 열주들을 보고 있자면 인간이 만들어 낸 고대 건축물에 대한 경외심마저 들게 한다.
세티 1세 부터 람세스 2세까지 만들어 낸 열주들
이 열주들 위에는 지붕이 있었다지만 지금은 지붕이 없다. ...
- 생활이집트당(黨)
- 2009/10/27 08:49
가끔 생각해 보면 이집트는 참 외국인 돈 뜯기 편하게 해 놨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예 갈퀴로 돈을 끌어모으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 예가 바로 어퍼 이집트 행 열차의 외국인 차별요금이랑 박물관 및 유적지의 외국인 차별요금에 관한 건데
오늘은 유적지 입장료에 대해 잠깐... 생각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집트는 외국인에 대해서만 유적지...
- 이집트여행당(黨)
- 2009/10/26 03:02
9월 26일... 동기 단원의 집에서 잠깐 쉬고 난 후 카르낙 신전을 보러가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뜨거운 날씨에 걷기는 무리라는 결론을 내리고
마이크로 버스로 이동하기로 결정하였다.
(룩소르는... 카이로보다 더 택시 바가지가 쎄다...)
마이크로 버스를 두번을 갈아타고 이동을 하는데
아마 거기서 빈대에 왕창 물렸나보다...
지금도 빈대의...
- 식당(食黨)
- 2009/10/25 02:22
가끔 한국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아주 가끔 어묵(아... 그냥... 오뎅이라... 하믄 안될까?)반찬이 나올때가 있습니다.
그럼 오랜만에 먹는 어묵이라 기쁘게 먹긴 합니다만은 막상 한국처럼 어디서나 쉽게 어묵을 구할 수 없어서 집에서 떡볶이를 만들어 먹기위해 이번에는 어묵을 튀겼습니다.
일단 어묵을 만들기 위해선 흰 살 생선살이 있어야 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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