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이집트당(黨)
- 2009/06/22 05:07
아타바는 상당히 극과 극을 달리는 그런 곳이다.
카이로 사람 중에서도 아타바는 복잡하고 시끄럽고 더럽다고 두번 다시 안 가는 경우도 있는가 하면
뻔질나게 아타바를 들락날락하는 사람도 있으니 말이다.
아타바는 카이로의 식탁이라 불리는 곳이다.
고기 도매상과 옷 도매시장 및 소매시장, 전기 상가들과 모바일만 취급하는 곳등
여러가지로 특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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