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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맞긴 하네요.

금강 휴게입니다.버스타고 2시간 반만에 금강휴게소 왔네요... 힘들다...휴게소 와 보니... 사람.. 무쟈게 많네요... 휴가철은 휴가철입니다. 그나저나 저렇게 흐르는 금강에서 물놀이를 즐기면 되게 좋긴 하겠다... 부럽 부럽...보트가 시원하게 강을 갈라주는 군요. 저런 물놀이... 재밌는데... 부럽 부럽...어쨌든 버스는 다시 부산으로 갑니...

2014. 06. 08. 비 내리는 도쿄! - (10) 왜 비행기를 타는 데 비가 그치는 거냐고!!!

나리타 공항에서 보는 계류장의 풍경은 참 신기하다.한국에서는 이렇게 전망대를 갖춘 공항이 거의 없는데 반해 일본의 공항은 전망대도 갖추고 사진도 마음대로 찍을 수 있다.나 같은 사람입장에서는 하루 종일 있어도 즐거운 곳이다.이렇게 전망대를 한바퀴 돌고 나서 슬슬 바닐라 에어의 발권대로 가본다.지금쯤이면 열었겠지하는 생각이 들기에 짐을 들고 후닥후닥 달려...

이집트, 다합 -6- 바다를 거닐다

세인트 캐트리나를 갔다오고 나서숙소에서 한 숨 자야했다. 피곤했다. 그것도 상당히 피곤했다.아침일찍 등반 갔다와서 피곤하지 않을 수 있을까...점심시간이 지나도록 깨지도 않고 잤던것 같다...잠을 깨고 난 후 하릴없는 여유를 즐겼다.늦은 점심을 먹고 해변가 저 끝까지 느긋하게 걸었다.아무것도 하지 않아도...아무것도 보지 않아도...아무것도 느끼지 않아...

아주 특별한 오아시스 -15- 마지막은 모래폭풍과 함께...

아침은 화사합니다.화사하고 화사한 아침입니다. 그리고 9시에 오는 카이로 행 버스만 기다렸다가 가면 됩니다.그렇게 조용하게 오늘은 평안히 끝날 줄 알았습니다.그런데... 역시 인생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진 않더군요. -_-;;;정말... 말로만 들었던 그 모래폭풍이 이 곳을 습격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습니다.-이런 모래바람이 저 뒤로 부터 불어오기...

아주 특별한 오아시스 -14- 방 값 비싼거... 바가지 쓴 거 다 참을 수 있지만...

파라프라에는 어차피 하루 있을 겁니다.당연히 그냥 찍기 위해 온 거죠.(안 찍었담 더 좋았을 걸 하고 생각합니다)그래도 묵고 있는 호텔 주변에 구 시가지가 있는데 안 가볼 순 없죠. 이미 해는 다 졌습니다.그냥 어둑어둑한 구 시가지를 걷는 느낌이 어떤가 싶어서 한번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구 시가는... 무슨...거의 대부분의 옛날 건물들은 헐렸고 ...

아주 특별한 오아시스 -13- 고생길이 훤해도 가야하는 심정을 알아!!!

이제는 파라프라로 떠나야 할 때-여기서 마이크로 버스를 탑니다-마이크로 버스를 타기 위해 조금 기다립니다. 마이크로 버스가 출발하면 이제 파라프라로 가야 합니다.웬지 파라프라는 가기가 찝찝하긴 하지만 그래도... 가겠다는 말을 뱉었으니 가야 하긴 합니다만은 웬지 예감이 썩 좋진 않습니다.버스에 탄 후 조금 있다가 버스가 천천히 출발합니다. 가장 먼 거리...

아주 특별한 오아시스 -11- 오아시스가 오아시스로 있을 수 있는 이유

사막 한 가운데대추야자가 자라고 푸른 초목이 싱싱함을 자랑하고 싱싱한 야채와 토마토를 먹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물이 있기 때문입니다.다클라는 다른 곳 보다 더욱 많은 작물들을 많이 재배합니다.양파나 옥수수 같은 곡물도 사막 한 가운데에서 재배하지요. 토마토는 당연히 재배하는 작물이지요.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원동력... 바로 물 입니다.-카스르로 ...

D-24 [중동 여행] 휴가 승인

개미!!! 군 입니다.중동으로 가겠다는 제 국외 휴가 계획이 승인이 났습니다.서류 올린지 2~3일 정도 된 것 같네요.승인이 이렇게 빨리 날 지 몰랐습니다. ^^;;;-국외 여행 신청서(기관용), 이름은 지웠습니다-총 21일 일정으로 5월 16일 누웨바에서 아카바로 출발하는 일정입니다.그리고 6월 5일 베이루트에서 카이로로 귀국합니다.아직도 루트를 짜는...

아주 특별한 오아시스 -10- 무덤은 이제 구경거리가 되어...

카스르에서 나온 우리들은 일단 마이크로 버스를 기다립니다.있긴 하지만 언제 올지 모른답니다.옆에 있던 현지인들은 웬 트럭을 잡고 떼로 타고 목적지로 사라졌습니다.그럼... 우리는? 그래서 그냥 20기니에 세르비스 택시를 한대 잡았습니다.무자와아 분묘군은 카스르에서 약 20분을 달리면 있습니다.예전 콥틱교도들의 집단 매장지라는 말도 있고 권력자의 수장 무...

아주 특별한 오아시스 -9- 무너진 옛 시가를 거닐다

다클라에서의 2일째...오늘은 민속 박물관과 카스르, 그리고 무자와아 분묘군과 데르 일 하가르 신전 요렇게 4가지를 볼 참입니다.조금 빡셀 것 같지만 그렇게 빡세진 않습니다. ^^다행스레 거의 대부분 무트에서 2시간 거리 안에 있더군요.먼저 무트 시가지 중심에 있는 민속 박물관 부터 구경합니다.문은 언제나 잠겨있으니 옆 가게에 얘기해서 문을 열어달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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