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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오아시스 -15- 마지막은 모래폭풍과 함께...

아침은 화사합니다.화사하고 화사한 아침입니다. 그리고 9시에 오는 카이로 행 버스만 기다렸다가 가면 됩니다.그렇게 조용하게 오늘은 평안히 끝날 줄 알았습니다.그런데... 역시 인생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진 않더군요. -_-;;;정말... 말로만 들었던 그 모래폭풍이 이 곳을 습격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습니다.-이런 모래바람이 저 뒤로 부터 불어오기...

아주 특별한 오아시스 -14- 방 값 비싼거... 바가지 쓴 거 다 참을 수 있지만...

파라프라에는 어차피 하루 있을 겁니다.당연히 그냥 찍기 위해 온 거죠.(안 찍었담 더 좋았을 걸 하고 생각합니다)그래도 묵고 있는 호텔 주변에 구 시가지가 있는데 안 가볼 순 없죠. 이미 해는 다 졌습니다.그냥 어둑어둑한 구 시가지를 걷는 느낌이 어떤가 싶어서 한번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구 시가는... 무슨...거의 대부분의 옛날 건물들은 헐렸고 ...

아주 특별한 오아시스 -13- 고생길이 훤해도 가야하는 심정을 알아!!!

이제는 파라프라로 떠나야 할 때-여기서 마이크로 버스를 탑니다-마이크로 버스를 타기 위해 조금 기다립니다. 마이크로 버스가 출발하면 이제 파라프라로 가야 합니다.웬지 파라프라는 가기가 찝찝하긴 하지만 그래도... 가겠다는 말을 뱉었으니 가야 하긴 합니다만은 웬지 예감이 썩 좋진 않습니다.버스에 탄 후 조금 있다가 버스가 천천히 출발합니다. 가장 먼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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