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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3 사는 방 공개!!!

말 그대로 사는 방을 공개하고자 한다. 지금 사는 곳은 정부에서 마련해준 KOICA 단원 유숙소 여기서 총 16명이 같이 생활한다. 그 중 주인장을 포함한 3명이 생활하는 101호실을 공개하고자 한다. -일단 2층 침대와 싱글베드가 혼재한다- 이렇게 해서 3명이 자는데 주인장은 정말 싱글베드에서 자고싶지 않았는데(주인장은 침대를 무척이나 싫...

어학원 가는 길

어학원을 처음 가던날... 우리는 현지 어학연수생도 아니고 당연 관광객도 아닌 만큼 당연히 특권(전세버스 같은 거)같은 거 없다. 그 덕에 지하철을 처음 타보게 되었다. 지하철은 세계 어느나라나 시스템은 비슷하다는 거... -이집트는 창구에서만 표를 살수 있다- 우리나라처럼 자동 발매기가 없다. 그런 관계로 표는 창구에서만 살 수 있다. 표 ...

D+1 환영 리셉션???

흔히 단체가 해당국가에 도착하게 되면 2가지를 빼먹지 않고 하게 되는데 관광객들이 오면 랜드사에서 인수를 한 후 숙소로 이동한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부터 관광에 나서게 된다. 하지만 정부기구 사람들이나 기업 지사의 경우 일단 재우고 나서 환영 리셉션이란 걸 하게 되는데 문제는 그 환영 리셉션이란게 하나마나 한 것인 경우가 많은데다가 피곤에 쩔은 ...

D-Day 떠나는 사람들... 남겨진 사람들...

떠나는 사람들... 남겨진 사람들... 공항은 바로 그런 곳이다. -사람들은 떠날 준비를 한다- 떠나는 사람들이 준비하는 동안 남겨진 사람들은 그 들의 자리를 메꾸기 위해 준비한다. 그렇게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곳... 그 곳이 바로 공항이다. -누구는 화이팅으로 떠날 준비를 하고- -누구는 가족의 응원과 함께 떠날 준비를 한다- 많은 표...

출발 D-1 이제 출발까지 몇 시간...

이제 출발까진 17여 시간이 남았다.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서 5시 30분 차를 타고 가야 한다. -이 옷을 입어야 한다- 단복을 입고 가야 하기 때문에 넣어둔 단복을 다시 꺼냈다. 코트를 입고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관계로 좀 시끄러웠는데 그냥 안 입고가는 걸로 방침을 정했다. 가져가면 무겁고 짐만 된다. -썰렁한 컴퓨터 책상- ...

출발 D-2 짐 싸다[완료]

짐 쌌다. 이제는 완료다. 가기만 하면 된다. -짐 가방 1- 대충 23Kg 안에서 맞추는 걸로 열심히 노력했다. 25Kg을 넘어서서 굳이 오버차치를 줄 필요도 없고 그 만큼 가져갈게 없을 것 같았는데... 내 생각이 안이했다. 막상 싸보니 위험하다. -짐 가방 2- 그래서 안 볼것 같은 책을 좀 줄였다. 필요한 책과 함께 여행책 2권...

출발 D-3 다시 짐을 풀다

다시 짐을 풀었다. 재 정리를 좀 해야 했다. -책과 잡다한 생활용품이 그득한 박스- 책을 다시 한번 정리해야 했고 그리고 생활용품중 빠진것이 없는지도 챙겨야 한다. -가져가야 할 책의 일부- 생활용품 중 썬블록과 샴푸, 바디워시중 썬블록은 일단 구입을 했다. 샴푸와 바디워시는 작은 걸 찾아보고 없으면 다시 가서 구입 할 예정이다. 빠진게...

KOICA 합숙소 4주차 표정들

마지막 4주차 그 전 3주차 토요일은 현지어 담당 선생님과 함께 현지 식당에 밥을 먹으로 Go~ Go~ -밥 묵으로 아랍식당에- 아랍음식은 처음 먹어봤다. 맛도 있었고 양도 푸짐해서 먹기 좋았다. 근데... 채소를 찾아보기가 좀 힘들다는 거... 고기 일색... -음식의 절반이 고기여~~~- 그래도 맛있게 다들 잘 먹고 사진도 한방 ...

KOICA 합숙소 3주차 표정들

이제 훈련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아번주만 끝나면 월요일 수료식을 마지막으로 국내 훈련은 모두 마감된다. 그리고 조만간 출국이 있겠지... -1월, 2월 생일자는 몰아서~~~- 생일자는 몰아서 한방에 사람도 많거니와 훈련소 스케줄은 언제나 빡빡해서 많은 시간이 없다. 1명씩 다 해주고 싶겠지만...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코이카 ...

KOICA 합숙소 2주차 표정들

이런저런 1주차는 지났다. 본격적인 2주차 시작!!! 언제나 그렇듯 현지어 수업이 제일 힘들다. 112개의 아랍어는 외우고 있어도 잊어먹기 일쑤!!! (물론... 지금도 잊어 먹는다) 거기에 수업진도는 빠르고... 힘들다는 얘기하기도 좀 그런게... 안 배우면 나가서 우에 먹고 살 거여!!! -아흐메드 선생은 너무 열정적이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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