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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23 사는 방 공개!!!(4)2009.04.05
- 어학원 가는 길(0)2009.03.21
- D+1 환영 리셉션???(2)2009.03.15
- D-Day 떠나는 사람들... 남겨진 사람들...(0)2009.03.15
- 출발 D-1 이제 출발까지 몇 시간...(2)2009.03.11
- 출발 D-2 짐 싸다[완료](0)2009.03.10
- 출발 D-3 다시 짐을 풀다(0)2009.03.08
- KOICA 합숙소 4주차 표정들(4)2009.02.19
- KOICA 합숙소 3주차 표정들(0)2009.02.12
- KOICA 합숙소 2주차 표정들(2)2009.02.08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4/05 06:32
말 그대로 사는 방을 공개하고자 한다.
지금 사는 곳은 정부에서 마련해준 KOICA 단원 유숙소
여기서 총 16명이 같이 생활한다.
그 중 주인장을 포함한 3명이 생활하는 101호실을 공개하고자 한다.
-일단 2층 침대와
싱글베드가 혼재한다-
이렇게 해서 3명이 자는데
주인장은 정말 싱글베드에서 자고싶지 않았는데(주인장은 침대를 무척이나 싫...
어학원을 처음 가던날...
우리는 현지 어학연수생도 아니고 당연 관광객도 아닌 만큼 당연히 특권(전세버스 같은 거)같은 거 없다.
그 덕에 지하철을 처음 타보게 되었다.
지하철은 세계 어느나라나 시스템은 비슷하다는 거...
-이집트는 창구에서만 표를 살수 있다-
우리나라처럼 자동 발매기가 없다. 그런 관계로 표는 창구에서만 살 수 있다.
표 ...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3/15 04:54
흔히 단체가 해당국가에 도착하게 되면 2가지를 빼먹지 않고 하게 되는데
관광객들이 오면 랜드사에서 인수를 한 후 숙소로 이동한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부터 관광에 나서게 된다.
하지만 정부기구 사람들이나 기업 지사의 경우 일단 재우고 나서 환영 리셉션이란 걸 하게 되는데
문제는 그 환영 리셉션이란게 하나마나 한 것인 경우가 많은데다가 피곤에 쩔은 ...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3/15 03:58
떠나는 사람들... 남겨진 사람들...
공항은 바로 그런 곳이다.
-사람들은 떠날 준비를 한다-
떠나는 사람들이 준비하는 동안 남겨진 사람들은 그 들의 자리를 메꾸기 위해 준비한다.
그렇게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곳... 그 곳이 바로 공항이다.
-누구는 화이팅으로 떠날 준비를 하고-
-누구는 가족의 응원과 함께 떠날 준비를 한다-
많은 표...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3/11 00:03
이제 출발까진 17여 시간이 남았다.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서
5시 30분 차를 타고 가야 한다.
-이 옷을 입어야 한다-
단복을 입고 가야 하기 때문에
넣어둔 단복을 다시 꺼냈다.
코트를 입고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관계로 좀 시끄러웠는데
그냥 안 입고가는 걸로 방침을 정했다.
가져가면 무겁고 짐만 된다.
-썰렁한 컴퓨터 책상-
...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3/10 00:47
짐 쌌다.
이제는 완료다.
가기만 하면 된다.
-짐 가방 1-
대충 23Kg 안에서 맞추는 걸로 열심히 노력했다.
25Kg을 넘어서서 굳이 오버차치를 줄 필요도 없고
그 만큼 가져갈게 없을 것 같았는데... 내 생각이 안이했다.
막상 싸보니 위험하다.
-짐 가방 2-
그래서 안 볼것 같은 책을 좀 줄였다.
필요한 책과 함께 여행책 2권...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3/08 20:37
다시 짐을 풀었다.
재 정리를 좀 해야 했다.
-책과 잡다한 생활용품이 그득한 박스-
책을 다시 한번 정리해야 했고
그리고 생활용품중 빠진것이 없는지도 챙겨야 한다.
-가져가야 할 책의 일부-
생활용품 중 썬블록과 샴푸, 바디워시중 썬블록은 일단 구입을 했다.
샴푸와 바디워시는 작은 걸 찾아보고 없으면 다시 가서 구입 할 예정이다.
빠진게...
- 표정당(黨)
- 2009/02/19 14:54
마지막 4주차
그 전 3주차 토요일은 현지어 담당 선생님과 함께 현지 식당에 밥을 먹으로 Go~ Go~
-밥 묵으로 아랍식당에-
아랍음식은 처음 먹어봤다.
맛도 있었고 양도 푸짐해서 먹기 좋았다.
근데... 채소를 찾아보기가 좀 힘들다는 거...
고기 일색...
-음식의 절반이 고기여~~~-
그래도 맛있게 다들 잘 먹고
사진도 한방 ...
- 표정당(黨)
- 2009/02/12 22:06
이제 훈련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아번주만 끝나면 월요일 수료식을 마지막으로 국내 훈련은 모두 마감된다.
그리고 조만간 출국이 있겠지...
-1월, 2월 생일자는 몰아서~~~-
생일자는 몰아서 한방에
사람도 많거니와 훈련소 스케줄은 언제나 빡빡해서 많은 시간이 없다.
1명씩 다 해주고 싶겠지만...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코이카 ...
- 표정당(黨)
- 2009/02/08 13:24
이런저런 1주차는 지났다.
본격적인 2주차 시작!!!
언제나 그렇듯 현지어 수업이 제일 힘들다.
112개의 아랍어는 외우고 있어도 잊어먹기 일쑤!!!
(물론... 지금도 잊어 먹는다)
거기에 수업진도는 빠르고...
힘들다는 얘기하기도 좀 그런게... 안 배우면 나가서 우에 먹고 살 거여!!!
-아흐메드 선생은 너무 열정적이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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