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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7 훈련 마지막 주의 잡다한 이야기들...

잡다한 이야기 -1-- 그러고 보니... 저번 주 주말은 참 할 일 없이 잘 놀았다.물론 시타델에서 피곤했던 건 토요일 얘기지만 금요일은 늦잠자고 점심 먹고 이런 저런 일...은 절대로 하지 않은채솔직히 점심도 그냥 도미노에서 사다 먹었다.마지막 주라 집에 먹을 거리가 없었다. 그래서 먹은 게 라지사이즈 페퍼로니 피자와 시나몬 베이크-이건 바로... 페...

D+37 집을 계약할 것 같아요

이제 현지 교육도 겨우 3주 남았다.이번 주 내내 OJT한다고 바쁘게 지냈다.물론 학원에 다닐 때 보다 한가해졌지만...한가한 게 한가한 것이 절대 아니다.집을 찾으러 돌아 다녀야 하기 때문이다.그리고 어제 마디 기디다(معا دي حد يدة) 지역에서 괜찮은 집을 2000 기니에 발견할 수 있었다.-아직 청소가 안되서 더러워 보일 뿐-역시 카이로에서...

D+23 사는 방 공개!!!

말 그대로 사는 방을 공개하고자 한다.지금 사는 곳은 정부에서 마련해준 KOICA 단원 유숙소여기서 총 16명이 같이 생활한다.그 중 주인장을 포함한 3명이 생활하는 101호실을 공개하고자 한다.-일단 2층 침대와싱글베드가 혼재한다-이렇게 해서 3명이 자는데주인장은 정말 싱글베드에서 자고싶지 않았는데(주인장은 침대를 무척이나 싫어한다) 101호실 동생들...

어학원 가는 길

어학원을 처음 가던날...우리는 현지 어학연수생도 아니고 당연 관광객도 아닌 만큼 당연히 특권(전세버스 같은 거)같은 거 없다.그 덕에 지하철을 처음 타보게 되었다.지하철은 세계 어느나라나 시스템은 비슷하다는 거...-이집트는 창구에서만 표를 살수 있다-우리나라처럼 자동 발매기가 없다. 그런 관계로 표는 창구에서만 살 수 있다.표 한장은 1 이집트 파운...

D+1 환영 리셉션???

흔히 단체가 해당국가에 도착하게 되면 2가지를 빼먹지 않고 하게 되는데관광객들이 오면 랜드사에서 인수를 한 후 숙소로 이동한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부터 관광에 나서게 된다.하지만 정부기구 사람들이나 기업 지사의 경우 일단 재우고 나서 환영 리셉션이란 걸 하게 되는데문제는 그 환영 리셉션이란게 하나마나 한 것인 경우가 많은데다가 피곤에 쩔은 사람에게 억...

D-Day 떠나는 사람들... 남겨진 사람들...

떠나는 사람들... 남겨진 사람들...공항은 바로 그런 곳이다.-사람들은 떠날 준비를 한다-떠나는 사람들이 준비하는 동안 남겨진 사람들은 그 들의 자리를 메꾸기 위해 준비한다.그렇게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곳... 그 곳이 바로 공항이다.-누구는 화이팅으로 떠날 준비를 하고--누구는 가족의 응원과 함께 떠날 준비를 한다-많은 표정들이 왔다갔다 하는 곳....

출발 D-1 이제 출발까지 몇 시간...

이제 출발까진 17여 시간이 남았다.다음날 새벽에 일어나서5시 30분 차를 타고 가야 한다. -이 옷을 입어야 한다-단복을 입고 가야 하기 때문에넣어둔 단복을 다시 꺼냈다.코트를 입고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관계로 좀 시끄러웠는데그냥 안 입고가는 걸로 방침을 정했다.가져가면 무겁고 짐만 된다. -썰렁한 컴퓨터 책상-컴퓨터가 놓여져 있던 책상은 썰렁해...

출발 D-2 짐 싸다[완료]

짐 쌌다.이제는 완료다.가기만 하면 된다.-짐 가방 1-대충 23Kg 안에서 맞추는 걸로 열심히 노력했다.25Kg을 넘어서서 굳이 오버차치를 줄 필요도 없고그 만큼 가져갈게 없을 것 같았는데... 내 생각이 안이했다.막상 싸보니 위험하다.-짐 가방 2-그래서 안 볼것 같은 책을 좀 줄였다.필요한 책과 함께 여행책 2권그외 영어 공부에 필요한 책과 일어 ...

출발 D-3 다시 짐을 풀다

다시 짐을 풀었다.재 정리를 좀 해야 했다.-책과 잡다한 생활용품이 그득한 박스-책을 다시 한번 정리해야 했고그리고 생활용품중 빠진것이 없는지도 챙겨야 한다.-가져가야 할 책의 일부-생활용품 중 썬블록과 샴푸, 바디워시중 썬블록은 일단 구입을 했다.샴푸와 바디워시는 작은 걸 찾아보고 없으면 다시 가서 구입 할 예정이다.빠진게 계속 눈에 하나하나 밟힌다....

KOICA 합숙소 4주차 표정들

마지막 4주차 그 전 3주차 토요일은 현지어 담당 선생님과 함께 현지 식당에 밥을 먹으로 Go~ Go~ -밥 묵으로 아랍식당에-아랍음식은 처음 먹어봤다.맛도 있었고 양도 푸짐해서 먹기 좋았다.근데... 채소를 찾아보기가 좀 힘들다는 거...고기 일색...-음식의 절반이 고기여~~~-그래도 맛있게 다들 잘 먹고사진도 한방 박아넣었다.-전체 사진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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