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코이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제 나도 유니세프 후원자!!!

코이카 활동을 끝나고 귀국 한 지 이제 일년 정도 되어 갑니다. 귀국하면서 하고자 했었던 유니세프 후원자가 이제야 되었습니다. 한 달에 2만원... 그 뭐가 어렵다고... 이제야 유니세프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이제야 내가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던 것 중 하나가 성사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분 좋았어요. 고작 2만원이지만 그래도 내 돈이 좋은 곳에 쓰였으...

13차 아시아 태평양지역 자원봉사대회 갔다왔어요

지난 29, 30일 양일간 홍보부스 도우미로 창원 CECO에서 하는 제13차 아시아 태평양 자원봉사대회에 갔다왔습니다.코이카가 협찬하는 관계로 코이카 부산경남 커뮤니티가 코이카 홍보부스를 맡아 관리하게 되어 저 역시 그걸 도와주러 주말을 제끼고 갔다오게 되었습니다.참 오랜만에 코이카란 이름을 달고 전면에 활동을 했었네요. 하지만 생각보다 코이카에 대해 ...

D+3 이집트 반 정부 투쟁 사진 -1

현재 이집트는 친 정부파와 반 정부파간 피튀기는 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현재 알 자지라 인터내셔널은 이집트 시위를 지속적으로 내보내고 있습니다.제가 이집트에 있을 때만 해도 알 자지라는 24시간 종일 이집트 반 정부 투쟁에 관련한 방송을 내 보내주고 있었습니다.-1월 28일 찍었던 알 자지라 방송 화면-상황은 1월 28일부터 생각보다 급박하게 돌아가고...

이집트 코이카 단원 모두 귀국 완료

자세한 소식은 연합 뉴스를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은일단 저희 이집트 코이카 단원 총 73명의 귀국은 완료 되었습니다.-사진 출처 : 연합-완료 후 저를 포함한 모든 단원들은 본국에서 대기한 상황에서 현재 이집트의 상황을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입장입니다.일단 기본적으로 3개월 대기 기간과 1개월 심사 기간을 포함하여 총 4개월의 대기 기간이 주어졌습니다.물...

D-66 뻑하면 정전, 일 있어도 정전, 일 없어도 정전...

오랜만에 이집트 이야기로 인사 드리는 개미!!! 군입니다.이제 한국 갈 날이 약 두 달여 남았습니다.이런 상황에도 블로깅 거리를 찾아 올리는 나는 대단한 인간!!! 이라고 자찬하고 싶습...(퍽!!!)오늘은 정전 얘길 한 번 해 볼까 합니다.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는 생각보다 자주 정전이 됩니다.다른 덴 몰라도 웬만한 국가의 수도에서 정전사태는 자주 벌어...

D-75 아인샴스 대학을 방문하다

이집트 4대 명문으로 뽑히는 대학들이 있습니다.AUC, 헬완 대, 카이로 대, 그리고 아인샴스 대... 이번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응원하러 가면서 아인샴스 대학을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물론 단과대 별로 캠퍼스가 따로 나뉘어져 있는 이집트의 특성상 제가 가본 캠퍼스에는 상대와 어문대, 그리고 연구센터 뿐이지만 이집트의 대학은 이런 곳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

D-79 칸 엘 칼리리로 가자

이집트에 오시면 빼먹지 않고 들르는 관광 코스가 있습니다.그 곳은 바로 칸 엘 칼릴리.복잡하고 많은 길이 얼키고 설켜서 나중에는 길 잃을 까 걱정될 정도인 칸 엘 칼릴리입니다. 그래도 이집트를 찾아준 외국인들은 빼 먹지 않고 들르는 이집트 관광의 또 다른 중심이기도 합니다. 룩소르를 가던, 아스완을 가던, 심지어는 시와에 가더라도 칸 엘 칼리리에서 보는...

D-81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집트 시간으로 지난 목요일에 아인샴스 대학에서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렸습니다.1년마다 한번씩 아인샴스 대학에서 열리는 연례 행사 입니다. 이집트에 있는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 중 선발된 학생들과 가까운 중동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모여 한국어 실력의 자웅을 겨루는 대회 입니다.아인샴스 대학에는 정규 한국어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어 말하기 대회...

[코이카 이야기] 제64기(2011년 1차 국제협력봉사요원) 해외봉사단 모집

한국국제협력단(KOICA: 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은 개발도상국가에 대한 정부 무상원조사업을 전담하여 실시하고 있는 외교통상부 산하 정부출연기관입니다. 우리의 경험과 기술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하여 개발도상국의 빈곤퇴치와 지속가능한 발전에 앞장설 국제협력봉사요원을 모집합니다.온라인 원서접수 시간은 2010.12...

D-85 남자만의 세계... 길거리 카페

이집트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것중 하나는 바로 길거리에 늘어서 있는 카페입니다.물론 이집션들도 '카페'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만은 원래 이름은 '마르와' 입니다. 보통은 그냥 '쉐이집' 뭐 이렇게 부르기도 합니다.보통 카페들 중 이른 아침부터 영업을 시작하는 곳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칸 칼릴리 같은 관광지에 붙어있는 곳들을 제외하곤 말이죠. 보통...
1 2 3 4 5 6 7 8 9 10 다음


World Friend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