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카이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D+99 냉장고 성에 제거...(4)2009.06.19
- D+92 عدم الفاهرة -제 2부-(0)2009.06.12
- D+87 عدم الفاهرة -제 1부-(4)2009.06.08
- D+81 카이로의 중앙역. 마하팃 람시스(0)2009.06.01
- D+65 밤의 따하릴(0)2009.05.17
- D+60 이사 했습니다(0)2009.05.11
- D+57 훈련 마지막 주의 잡다한 이야기들...(0)2009.05.08
- D+53 밤의 카이로 타워(0)2009.05.04
- D+43 이집트 건물들은 다 누래...(0)2009.04.24
- D+39 숙소에서 바라 본 카이로(4)2009.04.20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6/19 07:25
냉장고를 열었더니 선반까지 성에가 얼어붙어 있었다.
어째 냉장이 미적지근 하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구나...
그래서 냉장고의 성에 제거를 시작했다.
일단 냉장고에 있는 모든 것을 빼냈다. 전원을 내려야 했으니 말이다.
-냉장고에 있던 식자재 및 소스류와 반찬은다 꺼냈다-
그리고 그 동안 냉장고 가장 밑에 깔려있던 물과 함께 김치를 꺼냈다.
물론...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6/12 09:17
-행깅 처치-
올드 카이로에서 볼 만한 곳은 여러개가 있지만 관광객을 기준으로 본다면 일단 콥틱 박물관에서 시간을 보낸 다음
무라라카 교회(행깅 처치)를 둘러 본 후 성 조지 교회(정교회 교회)를 둘러보면 된다.
그런 다음 시간이 남으면 벤 에즈라 시나고그라던지 그리스 정교회 묘지나 성 조지 수도원등을 구경하면 될 것이다.
만약 장기체류중인 사람...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6/08 04:39
참으로 오랜만의 포스팅
제목에 지렁이 기어가는 그 글씨가 바로 아랍어 되겠다.
오늘은 바로 عدم الفاهرة (아딤 일 카헤라 = 올드 카이로)를 지난 금요일에 갔다왔다.
다른 사람들은 시와 오아시스에 갔다왔다지만 나는 단체로 뭘 움직이는 걸 그닥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다음에 혼자서 시와 오아시스랑 바하레야 오아시스를 같이 갔다 올 생각에 이...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6/01 06:55
이집트는 국철 시스템이 잘 발달되어 있다.
(물론... 승차권 전산망이 연계가 안 되는 건 논외로... 치고...)
이집트의 나일강 유역을 따라 중심 철도망이 발달되어 있고
이스칸드리아에서 시작한 철도는 아스완과 아부 심벨까지 이어져 있다.
이스칸드리아에서 시작한다면 장장 17시간동안의 열차여행이 가능하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카이로의 또 다른...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5/17 04:52
-화려한 광고판의 따하릴-
따하릴은 카이로의 중심인 만큼 밤도 화려하다,
카이로라는 도시가 낮은 너무 더워서 사람이 활동할 만큼의 적정한 온도를 보장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밤의 활동이 많기 때문이다.
내일 아침 출근을 한다 해도 새벽 2~3시 까지 놀다가 들어가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밤의 카이로는 낮보다 화려하다.
-건물 위 곳곳에 광고판이 ...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5/11 07:07
이사 했다.
이사 한 지 이제 3일 되어가는 구나...
원래는 5월 6일날 입주를 해야 하는데
그게 이것저것 정리하고 하는 데 시간이 걸려서
청소도 오늘에야 다 끝났다.
위성방송은 토요일에 달았고
인터넷은 토요일날 신청을 해서 컨펌도 다 받았는 데
아직 안된다. 오늘 일이 끝나면 이집트 텔레콤에 일단 들러보고 이집트 텔레콤에서 지금 내가 사...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5/08 07:50
잡다한 이야기 -1-
- 그러고 보니... 저번 주 주말은 참 할 일 없이 잘 놀았다.
물론 시타델에서 피곤했던 건 토요일 얘기지만 금요일은 늦잠자고 점심 먹고 이런 저런 일...은 절대로 하지 않은채
솔직히 점심도 그냥 도미노에서 사다 먹었다.
마지막 주라 집에 먹을 거리가 없었다. 그래서 먹은 게 라지사이즈 페퍼로니 피자와 시나몬 베이크
-...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5/04 02:38
밤에 바라보는 카이로 타워는 꽤나 오묘한 색을 나타내곤 한다.
어쩌면 아무것도 볼 것 없는데 오로지 그걸 보기 위해서 카이로 타워에 간다는 사람도 있으니 말이다.
-환하게 밝힌 카이로 타워-
불을 환하게 밝힌 카이로 타워는 그대로 아름답다.
그리고 시간에 따라 불이 여러모양으로 변경되면서 나오는 아름다운 전구의 항연은 눈을 즐겁게 하기도 한다.
...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4/24 08:09
이집트에 와 보면 알겠지만
이집트 건물들은 한국처럼 알록달록하거나
색이 입혀져 있거나 하는 건물들이 잘 없다.
새로 신축하는 건물들 역시 외장 페인트 칠을 하지만
얼마 안가서 벗겨져 흙 색 그대로 나타나기 일수...
-확실히 이 색이 잘 어울리긴 하지만...-
이집트의 색이라 불리는 이 색...
모래바람이 페인트를 밀어내며 도색한 자리를 모...
- 생활이집트당(黨)
- 2009/04/20 21:28
-카이로 타워가 눈에 쏘~옥 들어온다-
이집트 카이로 내에서 마디 지구와 도키 지역, 무한디신, 아구자, 자말렉 지역은 외국인이 많이 살아서 편의시설도 많고
교통도 나쁘지 않다. 나쁘다면 집값이 문제겠지만...
우리의 유숙소는 도키 지역 미단 비니의 1번 건물 8층에 자리하고 있다.
이집트 주택의 특징이라면 일단 크다. 그리고 발코니가 각각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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