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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리의 쇼가 볼만하던가요?

에스나를 갔다온 후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역시 룩소르 신전 광장입니다.늦은 오후라 배도 출출하고, 그래서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하나 입에 물었습니다.맥도날드 햄버거 하나를 입에 밀어넣은 후 아부 일 핫가그 사원으로 향할 예정입니다.룩소르 신전 중앙에 있는 아부 일 핫가그는 건설 된지도 무척이나 오래되어 이제는 룩소르 신전의 일부같은 오래된 이슬람 사원입...

돌이킬 수 없는 사이... 룩소르에서... -3-

카르낙 신전을 둘러 본 후 오후에 전 따로 떨어져 룩소르 신전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남은 사람들은 덴데라로 간다 하는군요. 전 같이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덴데라는 나중에 아비도스와 묶어 갈 예정이었기도 하거니와 이미 기분이 상할대로 상해서 별로 같이 가고 싶지 않더군요. 여행하면서 이런 일도 저런 일도 있습니다. -_-;;;룩소르 신전은 콥틱교...

돌이킬 수 없는 사이... 룩소르에서... -2-

오페트 신전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관심을 가져 주는 사람 조차 찾을 수 없습니다.카르낙 신전의 메인 신전이라 불리는 아몬 신전에 비해 관심도가 아예 없을 뿐만 아니라거리도 꽤나 멀어 관심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가을이 되어도 룩소르는 40도 가까운 무더위가 지속됩니다. 그런데다가 룩소르는 단체관광객이 많습니다. 당연 오페트 신전에 관심을 가져줄 리...

돌이킬 수 없는 사이... 룩소르에서... -1-

룩소르 이야기는 좀 깁니다.사실 룩소르에 오기 전에 아비도스에 살짝 들렀었습니다.뭐... 그 때까진 나름 계획대로 잘 가는 듯 했습니다.그런데 아비도스에서 나름 소소한 싸움이 있었습니다만 일단 다 같이 가는 파티인 만큼 화를 억누르며 길을 떠나 룩소르에 도착했습니다. 다시 온 룩소르를 역시 북적거리는 관광의 도시가 맞습니다. 일단 싸우던 자리를 벗어나니...

뜨거웠던 어퍼 이집트 여행 -9월 26 카르낙 신전 III-

이제 박시시를 쥐어 준 투어리스트 폴리스를 따라 갈 차례당연히 안에는 나 혼자 뿐...가장 먼저 보이는 건 담 너머에 있는 완파 되기 직전의 신상-이 신상이 핫셉수트 여왕의 신상이라네-핫셉수트 여왕이 새겨진 신전은 거의 완전히 파괴되어 있다.그것과 제 9탑문 일대를 보수 공사 중-이건 파괴가 되어도 멋있어 보인다-대단한 이집트... 둘러보면서도 계속 감...

뜨거웠던 어퍼 이집트 여행 -9월 26 카르낙 신전 II-

카르낙 신전의 하이라이트!!!열주실!!!람세스 2세 신상이 지나면 바로 나오게 된다.-이제부터 쭈~욱 열주실~~~-카르낙 신전 안에 줄줄이 세워둔 열주들을 보고 있자면 인간이 만들어 낸 고대 건축물에 대한 경외심마저 들게 한다.세티 1세 부터 람세스 2세까지 만들어 낸 열주들이 열주들 위에는 지붕이 있었다지만 지금은 지붕이 없다. 하지만 열주들만 보더라...

뜨거웠던 어퍼 이집트 여행 -9월 26 카르낙 신전 I-

9월 26일... 동기 단원의 집에서 잠깐 쉬고 난 후 카르낙 신전을 보러가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뜨거운 날씨에 걷기는 무리라는 결론을 내리고마이크로 버스로 이동하기로 결정하였다.(룩소르는... 카이로보다 더 택시 바가지가 쎄다...)마이크로 버스를 두번을 갈아타고 이동을 하는데아마 거기서 빈대에 왕창 물렸나보다...지금도 빈대의 흔적이 남아있다.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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