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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사이... 룩소르에서... -3-

카르낙 신전을 둘러 본 후 오후에 전 따로 떨어져 룩소르 신전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남은 사람들은 덴데라로 간다 하는군요. 전 같이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덴데라는 나중에 아비도스와 묶어 갈 예정이었기도 하거니와 이미 기분이 상할대로 상해서 별로 같이 가고 싶지 않더군요. 여행하면서 이런 일도 저런 일도 있습니다. -_-;;;룩소르 신전은 콥틱교...

돌이킬 수 없는 사이... 룩소르에서... -1-

룩소르 이야기는 좀 깁니다.사실 룩소르에 오기 전에 아비도스에 살짝 들렀었습니다.뭐... 그 때까진 나름 계획대로 잘 가는 듯 했습니다.그런데 아비도스에서 나름 소소한 싸움이 있었습니다만 일단 다 같이 가는 파티인 만큼 화를 억누르며 길을 떠나 룩소르에 도착했습니다. 다시 온 룩소르를 역시 북적거리는 관광의 도시가 맞습니다. 일단 싸우던 자리를 벗어나니...

뜨거웠던 어퍼 이집트 여행 -9월 26 카르낙 신전 III-

이제 박시시를 쥐어 준 투어리스트 폴리스를 따라 갈 차례당연히 안에는 나 혼자 뿐...가장 먼저 보이는 건 담 너머에 있는 완파 되기 직전의 신상-이 신상이 핫셉수트 여왕의 신상이라네-핫셉수트 여왕이 새겨진 신전은 거의 완전히 파괴되어 있다.그것과 제 9탑문 일대를 보수 공사 중-이건 파괴가 되어도 멋있어 보인다-대단한 이집트... 둘러보면서도 계속 감...

뜨거웠던 어퍼 이집트 여행 -9월 26 카르낙 신전 II-

카르낙 신전의 하이라이트!!!열주실!!!람세스 2세 신상이 지나면 바로 나오게 된다.-이제부터 쭈~욱 열주실~~~-카르낙 신전 안에 줄줄이 세워둔 열주들을 보고 있자면 인간이 만들어 낸 고대 건축물에 대한 경외심마저 들게 한다.세티 1세 부터 람세스 2세까지 만들어 낸 열주들이 열주들 위에는 지붕이 있었다지만 지금은 지붕이 없다. 하지만 열주들만 보더라...

뜨거웠던 어퍼 이집트 여행 -9월 26 카르낙 신전 I-

9월 26일... 동기 단원의 집에서 잠깐 쉬고 난 후 카르낙 신전을 보러가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뜨거운 날씨에 걷기는 무리라는 결론을 내리고마이크로 버스로 이동하기로 결정하였다.(룩소르는... 카이로보다 더 택시 바가지가 쎄다...)마이크로 버스를 두번을 갈아타고 이동을 하는데아마 거기서 빈대에 왕창 물렸나보다...지금도 빈대의 흔적이 남아있다.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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