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카르낙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뜨거웠던 어퍼 이집트 여행 -9월 26 카르낙 신전 III-(0)2009.11.04
- 뜨거웠던 어퍼 이집트 여행 -9월 26 카르낙 신전 II- (0)2009.10.29
- 뜨거웠던 어퍼 이집트 여행 -9월 26 카르낙 신전 I- (4)20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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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여행당(黨)
- 2009/11/04 08:03
이제 박시시를 쥐어 준 투어리스트 폴리스를 따라 갈 차례
당연히 안에는 나 혼자 뿐...
가장 먼저 보이는 건 담 너머에 있는 완파 되기 직전의 신상
-이 신상이 핫셉수트 여왕의 신상이라네-
핫셉수트 여왕이 새겨진 신전은 거의 완전히 파괴되어 있다.
그것과 제 9탑문 일대를 보수 공사 중
-이건 파괴가 되어도 멋있어 보인다-
대단한 이집트....
- 이집트여행당(黨)
- 2009/10/29 06:45
카르낙 신전의 하이라이트!!!
열주실!!!
람세스 2세 신상이 지나면 바로 나오게 된다.
-이제부터 쭈~욱 열주실~~~-
카르낙 신전 안에 줄줄이 세워둔 열주들을 보고 있자면 인간이 만들어 낸 고대 건축물에 대한 경외심마저 들게 한다.
세티 1세 부터 람세스 2세까지 만들어 낸 열주들
이 열주들 위에는 지붕이 있었다지만 지금은 지붕이 없다. ...
- 이집트여행당(黨)
- 2009/10/26 03:02
9월 26일... 동기 단원의 집에서 잠깐 쉬고 난 후 카르낙 신전을 보러가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뜨거운 날씨에 걷기는 무리라는 결론을 내리고
마이크로 버스로 이동하기로 결정하였다.
(룩소르는... 카이로보다 더 택시 바가지가 쎄다...)
마이크로 버스를 두번을 갈아타고 이동을 하는데
아마 거기서 빈대에 왕창 물렸나보다...
지금도 빈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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