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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부신 일주일의 휴가 : Day 5 - 처얼썩 처얼썩 때린다. 부순다. 마르사 마트루흐 -

마트루흐 2일째 아침이 밝았다.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산책을 하기 위해 코르니쉬로 나갔다.이미 시간은 12시가 가까워진 시간...물에 발도 담그면서 천천히 산책하다...-우와... 더럽다-솔직히 이렇게 더러운 곳이 있을 줄 몰랐다.그러고 보니 주위의 이집션들이 바다 안에서 옥수수나 음식을 먹고 남은 찌꺼기를 그냥 바닷물에 버리는 걸 봤었다.그런데 웃긴건 ...

눈 부신 일주일의 휴가 : Day 4-1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맥도날드가 있는 그곳... 마르사 마트루흐 -

아침... 마트루흐로 가기 위해 Y선생님의 집을 나섰다.(아침까지 준비해 주시고... 다시끔 감사드린다는...)Y선생님을 따라 시디 가베르까지 걸어 나갔다.시디 가베르 뒤편에는 많은 로컬버스가 출발을 대기중이었는데 그 중 마와프 기디다로 가는 버스들도 있었다.다시 한번 말하지만 시디 가베르는 많은 버스들의 도착장소는 맞지만 출발 장소는 아니다.시디 가베...

눈 부신 일주일의 휴가 : Day 3-2 - 이스칸드레야... 로마는 위대하다 -

스탠리 다리는 알렉산드리아의 상징 비슷하게 되었다. 원래는 그냥 아주 평범한 다리...유명해진 이유조차 모른다. 하지만 다른 다리와는 틀리게 다리 위의 망루 건물이 이색적인 그것때문에 아주 이색적인 다리가 되었다. 스탠리 다리는 이스칸드레야의 교통 중심 축에 해당하는데 스탠리 다리는 해안도로에서 콰이트 베이 방향의 차선을 담당하고 있다. 몬타자 방향은 ...

눈 부신 일주일의 휴가 : Day 2-2 - 가자! 이스칸드리아로~~~ -

포트 사이드에서 이동하는 길은 좀 험하다.이집트의 웬만한 도로는 거의 대부분 깨끗히 포장되어 있지만 이스칸드리아로 가는 지중해 로드는 포장이 안 되어 있는 곳이 곳곳에 눈에 띄인다.4시간이나 걸리는 긴 거리라고 생각되겠지만 포트 사이드에서 이스칸드리아는 생각보다 가깝다.도로 상황 같은 이런 저런 문제들이 시간을 걸리게 만드는 일이다.-지중해 로드를 지나...

눈 부신 일주일의 휴가 : Day 2-1 - 수에즈를 보고 싶으시다면... 포트사이드 2편-

여행 2일째... J양의 작업을 끝내고 나니 새벽 3시...안 그래도 전기세 많이 나온다는 푸념을 실컷 듣고 나서야 타키프(에어컨)및에 매트리스를 깔고 잠을 청할 수 있었다.(손님방은 너무 더웠다... J양 미안해 ㅋㅋㅋ)아침 일찍 이스칸드리아로 넘어가기 위해 조금 일찍 일어나야 했다.아침 7시 기상... 기상하고 나니 먼저 일어난 J양이 간단한 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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