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조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조선] 경복궁을 돌아보다

조선의 5대 법궁 중 하나인 경복궁입니다.서울에서는 외국인 관광지이자 느긋하게 산책하러 가는 곳이기도 하구요.경복궁은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 후 한양 천도를 진행하면서 가장 먼저 지어진 궁으로 궁의 이름을 지은 사람은 당대의 재상인 정도전인데 큰 복이란 뜻의 경복이란 이름으로 궁 이름을 지었다 합니다.5대 법궁 중 가장 복원이 활발하게 이뤄져 있는 곳인데...

[조선] 호텔 안 원구단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진짜 오랜만에 올려 봅니다. 거의 1년 만에 올려보나요...이젠 더 이상 서울 살이도 하지 않고 많은 것이 변했지만 아직 사진은 그대로 남아있네요.서울 방랑기 잔여 포스팅 거리가 생각보다 많이 남았습니다.오늘 서울 방랑기의 주제는 조선호텔 안... 원구단입니다.서울의 중심인 서울 시청 주변에는 특급 호텔들로 가득합니다. 플라자 호텔부터 조선일보 본사 사...

[조선 한양] 광희문은 지금 복원 중

조선에 사대문이 있다면 사소문도 있다고 저번에 '[조선 한양] 한 때는 자하문, 지금은 창의문' 편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었지요. 그 사소문 중 하나인 광희문을 찾아가는 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자주 가는 동대문에 가면 만날 수 있는 것이 바로 광희문 입니다.흥인지문은 동대문을 찾는 사람에게 빼놓지 않고 들르는 관광명소라곤 하지만 한낮 사소문 ...

[대한제국] 약소국 황제의 피난처... 구 러시아 공사관

정동에는 정동 근린 공원이란 곳이 있습니다. 정동 주민들의 쉼터 같은 곳이지요. 그 곳 가장 높은 곳에는 허연 탑 같은 예전 건물이 하나 들어서 있는데 그것이 바로 구 러시아 공사관입니다. 구 러시아 공사관은 한러수호조약이 체결된 1885년에 착공되어 1890년 준공됐습니다. 구 러시아 공사관은 벽돌조의 2층 건물로 건물 옆에 별도의 탑을 세웠습니다. ...

[조선 한성] 창경궁 돌아보기

조선 성종시대에 중건됨 창경궁은 창덕궁과 더불어 동궐로 불렸습니다. 창경궁의 원래 이름은 수강궁으로 태조다음 세종이 즉위하면서 상왕된 태종을 모시기 위해 중건되었습니다. 그 후 성종 14년에 대왕대비인 세조의 비 정희왕후 윤씨, 성종의 생모 소혜왕후 한씨, 예종의 계비 안순왕후 한씨를 모시기 위하여 수강궁을 확장하게 되었으며 그 수강궁의 별칭인 창경...

[조선 한성] 종묘 나들이

종묘는 조선 왕조의 역대 제왕들과 왕후들의 신주를 모시고 제례를 봉행하는 유교 사당입니다. 태조가 한성으로 천도한 후 정궁인 경복궁보다 먼저 만들었다는 종묘는 조선의 창업이념인 유교 이념에 따라 정궁인 경복궁을 중심으로 왼쪽인 동쪽에 종묘를, 오른쪽인 서쪽에 사직을 세우게 되었는데, 종묘는 경복궁을 세우기 전에 가장 먼저 세워졌으며 그 다음에 사직을 세...

'정동 1900' 전을 가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하는 또 다른 기획 전시인 '정동 1900' 전을 갔다 왔습니다.개회기이자 근대기인 조선의 1900년... 외국인들이 몰려 살았던 정동지역의 사진과 유물을 전시하고 파리만국박람회의 한국관을 일부 복원하여 전시해 놓은 전시회입니다.파리만국박람회의 한국관 관련 내용을 프랑스 박물관들로 부터 받아 전시해 놓은 파리만국박람회 당시 유물과 전시...
1


World Friend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