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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 제주 #9 - 2016. 06. 06 (8) 공항이... 장난이 아닙니다...

지난 편 보러가기 - 가족 여행 제주 #8 - 2016. 06. 06 (7) 마지막 날은 면세점에서 시작하다. 쇠소깍을 둘러보고 난 후 한라산 일주도로를 지나 공항으로 향했다.연휴의 마지막이라 그런지 공항 주변은 차량으로 인산인해...우리 역시 렌트카를 반납해야 하는데 렌트카를 반납할려면 공항을 돌아 가야 했는데...차가... 차가... 너무... 많아...

가족 여행 제주 #4 - 2016. 06. 04 (3) 비오는 정방폭포 앞에서 사진 한 컷을~~~

지난 편 보러가기 - 가족 여행 제주 #3 - 2016. 06. 04 (2) 차타고 눈에 보이는 곳부터 먼저 찍어봅시다제주도 입도하는 순간부터 찔끔찔금 내리다 그치다 했던 비는 정방폭포로 향하는 길에 굵어지고 세차졌다.여행 내내 우리를 괴롭히던 비는 정방폭포에서 왕창 퍼붓고 난 후 그 다음부터는 조금 괜찮아졌다.하지만 우산이 하나 뿐이었던 우리 가족은 ...

가족 여행 제주 #2 - 2016. 06. 04 (1) 제주행 마을 버스 타실 분 여기요~~~

제주에서 김포 노선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행기들이 오가는 노선으로 항공기 로드팩터 1위를 자랑하는 황금노선!!!이게 왜 황금노선이냐면 평일이고 주말이고, 정규편이고 임시편이고 간에 사람들로 언제나 붐비기 때문이다. 특히 연휴가 끼어 있다거나 여름휴가철이라거나 하는 경우는 임시편이 증편되어도 다 실어나르지 못할 만큼 탑승객이 많다.그리고 나는 6월 황금...

[1박] 5. 차향에 취하고...

자동차 박물관을 뒤로하고 다시 왔던 방향으로 달렸다.오설록 티하우스는 제주 항공우주박물관 바로 맞은 편에 있는데 걸어가면 생각보다 멀고 차로 이동하면 상당히 가깝다.묘한 거리에 있는데 왜 자동차 박물관을 먼저 갔느냐고?자동차 박물관이 조금 있음 문 닫을 거 같아서...그래서 오설록 티하우스까지 가는 데는 얼마 안 걸리는 걸 네비보고 확인했으니까 일단 자...

[1박] 4. 자동차 싫어하는 남자가 몇이나 있을랑가?

세계 자동차 박물관은 제주도에 있는 수많은 박물관 중 하나인데여기의 특이한 점이라면 이 박물관에 있는 자동차들이 개인 수집품이라는 데 있는데역시 세상을 바꾸는 건 덕후라는 것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외부 전시장에는 포니부터 시작하는 클래식 자동차들의 향연이 벌어지는데아마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들어가자마자 환장할 라인업들이 펼쳐진다.특히 클래식 카...

[1박] 3. 항덕으로 왔다가 우주덕이 되어 나가는 곳

실외를 돌다 실내를 들어오면 일단 가장 먼저 퇴역한 공군기들이 반겨준다.사실 퇴역한 공군기들만큼 전시하기 쉬운 건 없다. 퇴역은 꾸준히 진행되고 그 퇴역한 것 중 스크랩되는 걸 제외한다면 이런 박물관에 전시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미 공군에서 불하받은 것도 많아 타 국가로 판매도 안된다.(아니... 일단 팔 수 있는 게 없...

[1박] 2. 항공 덕후라면 여기를 가야 한다.

일단 예약해 둔 차를 빌리러 렌트카 사무실로 간다.예약했던 차량은 모닝. 지금 보니 구모닝이네... 구구모닝은 아니라서 다행이었던건가.모닝은 그 때나 지금이나 별로 정이 안 가는데 이상하게 잘 달려줬다. 달리기 기능은 마크리보다 더 뛰어난 듯 하다.어쨌든 모닝 하나를 빌리고 보험을 들었다. 자차도 넣고... 쩝... 내차 아니잖아. 아니... 내차에도 ...

[2005년 여행기] 제주도 3박 4일 여행기 - 제주 면세점은 참 좋더라-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정말...)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본건 바로 앞에 있는 성인봉(본인이 잤던 여관은 바로 앞에 성인봉이 있었다.)일출을 보고 내려오는 사람들이 꽤나 있었는지이른 아침시간이었는데도 꽤나 북적댔다그래봐야 나랑은 상관없는일...자전거를 풀고 길을 재촉했다.오늘이 마지막 날이다.성산을 지나 제주시에 도착, 제주시를 한 바퀴 돌아 본 ...

[2005년 여행기] 제주도 3박 4일 여행기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리다-

무지하게 잘 잤다.민박집 주인 아저씨 말로는 새벽에 태풍이 와서 한바탕 휩쓸고 갔다는데...난 세상 없이 잘 잤다...(현실감 결여...)아침은 일찍 일어났다.일찍 일어나야 시간 맞춰 길을 재촉할것이 아니던가.아침은 제주도 오기 전에 싸 가지고 온 소시지와 초컬릿으로 대충 때웠다.여행중 아침에 밥 먹으면 부담되서 여행이 잘 안된다는 징크스 비슷한게 있어...

[2005년 여행기] 제주도 3박 4일 여행기 - 고개와 녹차와 말... 뭐냐...-

제작년 9월에 떠났던 제주여행.귀찮아 귀찮아 하다가 이제야 여행기를 올리게 됐다...준비과정에서 부터 한바탕 난리였다.부산에서 제주로 가는 비행기가 없단다...허걱~~~출발하기 전부터 난리가 아니었다...(사실은 한성항공 기다리다가 제풀에 지쳐서 비행기 예약 수속이 늦은것도 있었다...)그래서 부랴부랴 찾은 곳은 대구공항...좌석이 남아 있길래 당장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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