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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4-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3-철도박물관편이... 자가복제하는 것 같지만... 이것도 이번 편이나 다음 편까지만 하면 끝날 것 같다.철도박물관편이 이렇게 길게 갈 지 몰랐다. 사진 찍어놓은 것이 너무 많아... 그리고 소개할 게 너무 많다. 철덕이라면 하악하악 할 만한...

[Morigana] Carre de chocolat -Venezuela BITTER-

지난 달 일본에서 사온 주전부리 중 하나입니다.지난 번에 가서 사온 주전부리들 중 상당수가 초콜릿이나 초콜릿 가공품인데모리나가의 까레 드 쇼콜라 시리즈 중 화이트를 제외하곤 다 구입했습니다.오늘은 그 중 하나인 베네주엘라 비터입니다.카카오 함량이 총 55% 중 베네주엘라산 카카오가 30%가 들어있는 라이트한 다크 초콜릿의 일종인데요.베네주엘라산 카카오가...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3-

히바리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쿠하481계 전동차는 각 선마다 다른 전력체계로 운영되던 노선에 전전원에 대응하기 위한 특급 차량으로 한 때는 JNR의 얼굴 마담격인 선두 동차로 노즈가 길고 선로에 쌓여있는 눈을 치우며 다니기 위한 설계가 특징인 차량. 철도 박물관에서는 JNR의 로고가 붙은 이 차량을 보존 처리 하고 있다.히바리가 정차한 곳도 역의 플랫폼...

JNTO에 갔다왔습니다

찾아야 할 정보가 있어 JNTO에 잠시 갔다왔습니다.JNTO란 일본정부관광국의 줄임말로 JNTO 서울 사무소가 서울 시청 맞은 편에 있어 잠시 다녀왔습니다.지난 목요일 JNTO가 있는 곳으로 가기 위해 시청 역에 내렸습니다.시청 앞 광장에서는 빗물 축제랑 물 순환 박람회가 열리고 있더군요.무슨 축제인지 몰라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제 목적은 시청 ...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2-

고료샤 옆에는 JNR에서 운영하던 객차와 동차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일단 銀河라는 이름으로 전시된 EF58계 전기 기관차가 보인다. EF58계는 JR의 국철명인 JNR 시절 표준 전기 동차로 운영되던 차량인데 기본적으로 특급 객차를 끌었었다. 박물관에서 전시 할 때의 차량 판명은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 같은데 내가 갔을 때는 '깅가'라는 이름의 특급명을 달...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1-

우에노에서 처음 맞이하는 아침이 밝았다.7월 초지만 일본은 무척이나 더웠고 그 날의 기온도 상상을 초월해서 더웠다.그렇지만 여행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노릇.여기 오면서 별도의 일정을 짜지 않고 내가 원하는 곳을 정해서 보고 오자하는 생각이었기 때문에 목요일에는 오미야의 철도 박물관으로 달리기로 했다.우에노에서 오미야로 가는 방법은 정말 많은데 일단 내...

2016 여름 휴가, 동경 소년 #2 - Cancel

아마 이 카테고리는 나중에 다른 이름으로 바뀔 거 같다.그것도 올해 안에 다른 이름으로 바뀔 것 같다.일단 8월 말 도쿄행 비행기는 캔슬하기로 결정하고 절차를 밟았다.사실 이번 달 도쿄를 휩쓸고 갔다 온 후 캔슬할 생각이었다.항공사 수수료는 카드 환불 되면서 별도로 승인 날 거고여행사 수수료는 송금하면서 항공권은 완전히 캔슬 됐다.카테고리 이름이 뭘로 ...

2016. 07. 06.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 김백수, 짐 풀고 마시는 맥주 한 잔의 여유

우에노역 근처에 예약한 호텔은 우에노 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의 거리.한 밤의 우에노는 불야성 같은 느낌이다. 도쿄에서 가장 번화한 곳 중 한 군데인 만큼 사람들도 많고 케이세이 역과 JR 히가시니혼의 주요 역 중 하나인만큼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도 무척 많다.우에노 역 주변의 빌딩들은 불야성을 이루는데 이 중에는 유흥업소도 상당수 포진되어 있다.소프란도...

2016. 07. 06.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 김백수, 짐가방 들고 東京으로 달리다.

나는 왠지 잘 모르겠지만 해외 나갈 때 편하게 나가본 기억이 별로 없다.뭣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상하게도 그랬다.단체로 나갈 때를 제외하고 개인 여행일 때는 나는 언제나 공항에서 뛰었다.이번에는 좀 다를까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 공항에서 뛰었다. 이번에는 뛰지 않으려고 차까지 끌고 공항을 왔는데 전에 일하던 사무실에 잠시 들러 잠답을 한다는...

2016 여름 휴가, 동경 소년 #1 -[출발-148] 내가 동경에 가는 이유

세상엔 갈 곳이 참 많다.근데 회사 다니면 그 갈 곳이 참 적어진다...휴가를 얻어도 멀리도 못 가고 언제나 내년을 기약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볼 때가 있다.그리고 휴가 때 마다... 타협하는 곳이 바로 일본...일단 가깝다는 이유도 있겠고 왔다갔다 하는 데 엄청 편하다는 것도 있겠고 빨리 집에 돌아와서 쉴 수 있다는 메리트도 있다.여행은 좋아하지만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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