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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 Egypt Air B777-266ER (SU-GBP)

이집트 에어는 이집트의 메인 캐리어로 1932년 순수 민영항공사로 출범한 이집트 에어는 1935년 이집트 정부가 인수하여 국영기업이 되었다. 그 후로 대한항공처럼 1항공사 체제를 상당히 오랜시간동안 유지했었다. 지금은 여러개의 항공사가 들어서있지만 그 항공사 중 상당수는 이집트 항공을 소유중인 이집트 에어 홀딩스의 소유로 이집트 에어 홀딩스는 이집트 항...

[긴급] 이집트 시나이 반도 폭탄 테러

[종합]이집트 시나이반도서 관광버스 폭발…한국인 4명 사망·30여명 부상타바에서 관광버스 폭탄테러가 일어났습니다.한국인이 탄 관광버스가 타바에서 폭탄테러에 희생되었습니다.현재 아직까지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지금 현재 속보로 나오고 있습니다만은 자세한 사항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다만 4명 사망은 확실해 보이구요. 부상자는 샴 엘 셰이크...

펠라펠(따메야) 먹었습니다

저번 주 토요일이었던가요...서울 시청 앞 광장과 청계천 일대에서 2013 지구촌 나눔 한마당이란 행사가 있었습니다.저 역시 경복궁을 돌아보고 난 후 우연히 들렀다가 정말 귀한 걸 먹을 수 있었습니다.그것은 바로 따메야!!!이집트에선 주식처럼, 간식처럼 먹었던 따메야를 한국에선 2년만에 먹어 볼 수 있었습니다.렌즈 콩을 갈아 향신료를 넣고 기름에 튀긴 ...

이집트 여행시 가장 편한 건 슬리핑카!!!

아스완에서 카이로로 올라오는 건 슬리핑카를 타고 올라왔습니다.달러로 결제해야하는 유일한 이집트 교통수단입니다.슬리핑카... 흔히 얘기하는 침대차입니다. 일단 저녁 식사가 나오며 간단한 아침 식사까지 나오는 관광객을 위한 침대차라곤 합니다만은 현지인들도 꽤나 탑니다. 사실 시트에 누워자는 것 보단 조금 좁더라도, 조금 흔들리더라도 침대에 누워 자는 게 편...

박물관은 들러볼 가치가 있는 곳이랍니다

아스완에 있는 누비안 박물관은 아스완, 아부심벨 일대의 옛 누비안 지역의 유물들을 모아놓은 곳입니다.이집트에 있는 박물관 중 꽤나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있는 박물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아스완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누비안 박물관은 넓은 광장과 같은 분위기 입니다.한 낮에 오게 된다면 녹지를 돌아다니면서 데이트 분위기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주 오래된 기억

이시스 신전을 둘러보고 나면 그 다음 향하는 곳이 바로 미완성 오벨리스크 작업장입니다. 이 오벨리스크가 완성이 되었더라면 가장 큰 오벨리스크가 완성될 수 있었을거라 얘기하지요. 근데 아직 이 오벨리스크를 누가 만들도록 지시했는지 잘 모른다는군요. 항간에는 핫셉수트 여왕의 지시라는 설도 있지만 확실한 건 아직 모릅니다.이 미완성 오벨리스크가 왜 미완성인지...

물에 잠긴 이시스여... 물에 잠긴 이시스여...

아부심벨을 보고 나면 하이댐과 이시스 신전, 미완성 오벨리스크를 돕니다.하이댐은 관람을 원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그냥 넘깁니다. 사실 저도 하이댐은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과거의 웅장하고 세련된 건축물 앞에 현대의 거대한 건축물들은 그냥 콘크리트 덩어리 같은 느낌을 줍니다. 예전의 유적들 같은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대의 위대한 건축물이라 불리는...

이집트, 다합 -8- 이제 다합과는 바이바이~~~

나가는 날 아침은 느긋하게...더 느긋하게... 할 것도 없으니 아주아주 느긋하게...늦잠을 자고 숙소 앞 식당에서 늦은 아침을 먹었다.아침 느긋히 먹고 느긋히 산책도 하고 남은 얼마 안되는 다합의 따뜻한 햇볕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고작 몇일 있었던 다합이지만 참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들었다. 물론 여행자 거리 밖의 사람들의 느낌은 썩 좋지 않았지만그...

가장 뜨거운 곳으로 가는 열차

이집트에서 사람이 닿을 수 있는 가장 뜨거운 곳은 아스완이었지요...가을의 아스완은 그리 뜨겁지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덥긴 덥지요. 한 낮에 밖에 나가기 싫은 만큼 더운 곳이 아스완입니다.물론 더 밑의 아부심벨도 있지만 아부심벨을 돌아보기 위한 베이스 캠프로서 사용되는 곳은 아스완인 경우가 대부분이지요.지금 가장 뜨거운 곳으로 가는 열차를 기다...

이집트, 다합 -7- 시가지를 거닐다

중천에 떠있던 해는 어느덧 뉘엿뉘엿 지고 있다.오늘 해가 지고 나면 아마 내일은 카이로에서 해를 맞을 것이다.오늘이 다합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다합에선 참 편안했다. 그 누구 눈치도 볼 필요 없이 아무런 제약 없이 허름한 반 팔에 반 바지를 입고 룰루랄라 거리며 여기저기를 쏘다녔다.여행자가 가지 않는 곳을 조금 더 여유있게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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