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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살펴봅시다 -2-

개미!!! 입니다.저번의 '돈을 살펴봅시다 -1-' 에 대한 후속타 적어 드린다고 약속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그걸 이제야 지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시리아, 요르단, 레바논 지폐 뿐만 아니라 요르단 암만에서 구한 돈들 까지 한번에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일단 요르단부터 갈까요.-요르단 1 디나르-요르단의 1 디나르 아래는 동전입니다. 동전의 단위는 이집트...

5월 21일[시리아, 다마스쿠스] 아랍문화의 수도, 다마스쿠스로 가다 -1-

21일 다마스쿠스로 다시 한 번 갑니다.비자도 받았겠다. 그러니 큰 문제는 없겠지만 일말의 걱정은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도 입국거부가 나온다면 '이번 여행은 내 인생에는 없는가 보다.' 라고 생각하고 이집트로 돌아가야 겠지요. 그런 일은 없길 바랍니다만은... 인생은 어떤 것도 장담할 수 없으니 말이죠.아침 8시 30분 호텔 주인장에게 인사를 하고 압달...

5월 20일[요르단, 암만] - 버라이어티한 하루 Day 2

아침... 9시까지 요르단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으로 가야 합니다.위치는 모릅니다. 그저 그 전 날 코이카 요르단 사무소의 P과장님이 알려주신 두하라 4 라는 것 밖엔 모릅니다.택시를 탑니다. 그것 말고는 답도 없습니다. 택시는 조금 더 헤매서 대사관 앞에 떨궈 줍니다.몰골은 참... 화려합니다. 제대로 빨지도 않은 옷가지를 대충 걸치고 작은 가방 하나만...

5월 19일[요르단, 암만] - 버라이어티한 하루 Day 1

5월 19일 아침 9시 : 숙소를 나옴5월 19일 아침 9시 30분 : 시리아 다마스쿠스 행 택시를 탐5월 19일 아침 10시 30분 : 중간 휴게소에 정차하여 비자 신청서를 적고 택시 기사에게 요금 11 디나르를 지불 함.5월 19일 아침 11시 20분 : 요르단 국경에 도착 함.5월 19일 오후 12시 : 요르단 국경에서 출국 심사를 마무리 하고 면...

5월 18일[요르단, 암만(사해)] - 암만으로... 사해로...

오늘은 암만으로 갑니다.많은 사건 사고가 무성했던 그 암만으로 갑니다. 사람들은 흔히 조금 고생한 여행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이번 여행도 고생을 좀 해서 기억에 더 크게 남을 것 같지만 이번 여행처럼 했던 고생을 다신 하고 싶진 않네요. ^^-아침에 내려다 보는 와디무사는 또 다른 매력입니다. 저 위에 펄럭이는 대형 요르단 국기도 이채롭네요-버...

5월 17일[요르단, 페트라] - 페트라. 아! 페트라 (2부)

알 카즈네는 굉장히 웅장했습니다.안에는 아무런 볼 것이 없다고 실망하고 푸념하는 사람도 보긴 했습니다만은 전 나름 좋았습니다.사실 페트라에 대해선 큰 기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 그럴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이집트란 동네에 살다보면... 다른 유적들은... 무게감이 떨어지게 되더라는...)하지만 기대보다 더욱 더 훌륭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5월 17일[요르단, 페트라] - 페트라. 아! 페트라 (1부)

오늘은 요르단의 자랑이라는 페트라를 가는 날입니다.아침 일찍 출발하는 호텔의 셔틀을 타고 페트라 입구에 내립니다.-요르단 국기가 휘날리고 후세인 국왕의 사진이 붙어있는 이 곳은 페트라 입구 입니다-입장료는 33디나르... 입장료가 장난이 아닙니다. 50달러에 육박하는 입장료. 그래도 요르단에 오는 이유 중 하나가 페트라라고 생각하면 안 가볼 수 없습니다...

5월 16일[요르단, 와디무사] - 지루한 기다림을 넘어...

예정했던 3주간의 여행이 이런저런 이유로 일찍 끝나서 어제 돌아 올 수 있었습니다.그 이런저런 이유는 나중에 차차 얘기해 드리구요...5월 15일 야간 버스를 타고 누웨바로 갑니다. 그런데 중간에 일이 생겼네요...좌석이 이중 판매가 됐던 겁니다. 그 덕에 중간 정차장에서 이런저런 말들이 있었어요... 웬지 조금 불안합니다. 이 여행...우째됐던 간에 ...

여기는 암만 입니다

임시 포스팅이 줄을 있고 있습니다.여긴 암만입니다.아까 전에 사해 갔다가 돌아 왔습니다. 어찌 그리 사람들이 둥둥 떠 계시던지... 전... 별로 떠 있고 싶진 않았어요... -_-;;;(사실... 수영복 따윌 가져가지 않았다는 건 말 하지 않기로 하죠...)-자... 이렇게 뜹니다. 전 수영복을 안 가져 가서 떠보지 못한 것 뿐...-오늘까지 요르단에...

여기는 요르단 페트라

지금 요르단 입니다.일단 임시 포스팅으로 때웁니다. ^^오늘 페트라 갔다 왔습니다. 더워 죽어요. 이집트 보단 덜 하지만 말이죠. 사진은 페트라 내 알 카즈나와 왕족 무덤입니다.-여긴 알 카즈네--여긴 왕족의 무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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