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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회사사람들과 가는 여행이 새로울 게 뭐 있간디?

누구 말 대로 회사사람들이랑 가는 여행이 새로울 게 뭐 있간디...우리 회사는 계절별로 사람들이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간다.물론 별도 개인 회비정도는 내지만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 웬만하면 참석하는데 작년 여행 후로 참석한 기억이 나질 않는다.올해는 이렇게 지났고 내년에는 뭔가 또 먹으러 가겠지...작년 걸 올해가 다 지나가는 이 11월에 포스팅하는 나도...

2017년 6월 인천 교동도 -2-

교동시장을 뒤로하고 교동향교로 이동한다.교동향교는 고려 인종 5년(1127년)에 창건된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오래된 향교다.고려 충렬왕 때는 안향이 왕후를 호종하여 원나라에 갔다오면서 공자상을 가지고 왔는데 그 공자상을 이 교동향교에 모셨다한다. 교동항교에서도 열심히 사진을 찍었는데 결과물은 역시 그닥 좋지 않았다.다만 이 사진을 찍을 당시 아직 ...

2017년 6월 인천 교동도 -1-

결혼하기 전 와이프님과 교동도를 다녀왔다.교동도에는 스냅사진을 찍으러 갔다왔는데 마음에 드는 사진이 10컷도 안된다는 건 역시 안자랑... 이래서 돈을 많이 들여야하나 생각을...교동도는 출입이 자유롭지 않은데 교동대교 넘어가기 전 해병대 검문소를 지나야한다. 교동도를 간다면 친절히 출입증을 발급해 주는데 이 출입증... 잊어버리면 안된다.교동도에 도착...

2017. 8 경주 1박 2일 (부제:김솔로의 마지막 여행) 7. 양동마을 -2-

무첨당은 서백당에서 조금 더 걸어가야하는데.여기 역시 고갯길이 많다 다만 무첨당 가는 길에는 양동마을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 몇 군데 있는데 양동마을 자체가 그림처럼 펼쳐진다.무첨당은 조선시대 성리학자이며 문신이었던 회재 이언적 선생 종가의 일부로 조선 중기에 세운 건물이다. 건물 내부에는 회재 이언적 선생의 유물을 보관하고 있는데 아쉽게도...

2017. 8 경주 1박 2일 (부제:김솔로의 마지막 여행) 7. 양동마을 -1-

경북에는 이런 오랜 시간동안 남아있는 집성촌들이 좀 있는 것 같다. 안동의 하회마을부터 경주의 양동마을까지...우리의 마지막 목적지는 양동마을.201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양동마을은 우리나라에서 그나마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된 전통마을로 손꼽힌다. 조선시대 동성취락으로서 국반가문인 여강 이씨와 월성 손씨 양성의 양반가문이 600여년의 역...

2017. 8 경주 1박 2일 (부제:김솔로의 마지막 여행) 6. 교동김밥, 교동김밥... 이 실망스러운 맛은 뭐지?

교동김밥을 처음 본 건 어느 TV프로그램에서였다. 계란이 잔뜩 들어간 매혹적인 김밥은 김밥을 좋아하는 나를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고 그 뒤로 백씨 아저씨가 다녀가면서 한번 더 나의 교동김밥에 대한 그리움에 불을 지폈다.그리고 오늘 나는 그 교동김밥을 꼭 먹을 거라고 다짐하고 어제 갔던 교리마을에 다시 왔다.근데... 웬 사람이 이렇게도 많은가?사람이 사람...

2017. 8 경주 1박 2일 (부제:김솔로의 마지막 여행) 5. 보문단지를 한눈에!!! 경주타워

숙소에서는 참으로 잘 잤다.아주 꿀잠을 잔 듯 하다. 아침도 빼먹고 그냥 내리 잠을 잤다. 하긴 전날 밤산책을 갔다와서 그랬는지 정말 잘 잔듯 하다. 아침 날씨는 역시 별로... 비가 푸석푸석하게 내린다. 그래도 여름 답지 않게 시원한 날씨다. 좋은 날이다.일단 체크아웃부터하고...오늘은 경주타워를 갔다가 교동김밥집에서 밥을 먹고 양동마을로 향할 것이다...

2017. 8 경주 1박 2일 (부제:김솔로의 마지막 여행) 4. 경주 최부자집과 진득한 칼국수를 만나다.

경주로 돌아오는 길은 이미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다.우리는 교촌마을로 길을 잡았는데 그 곳에 교동김밥이 있기 때문이었다.근데 막상 가보니 교동김밥은 이미 매진...인기가 있다길래 아무리 그래도 조금은 남았겠지 했는데 완판이라니... 대단한 인기다. 그래서 이걸 그냥 내일 먹기로 했다. 얼마나 맛있는지 궁금해서다.일단 교촌마을에 왔으니 한바퀴 둘러본다.전...

2017. 8 경주 1박 2일 (부제:김솔로의 마지막 여행) 3. 읍천항 벽화마을과 주상절리, 그리고 대게빵(???)

해장국 한 그릇을 뚝딱 비우고 열심히 차로 이동한 곳은 바로 읍천항.여기서부터 주상절리대의 시작인 셈이다.읍천항은 벽화마을로도 알려져있는데 역시 주상절리를 보러오는 사람들이 꽤나 많은 모양. 조금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읍천항 앞 주차장은 이미 만차.읍천은 참 조용한 동네다. 작고 시끄럽지 않고 관광객도 나름 적당하고...주차장 앞 창고에서는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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