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잡담 시간 포스팅은 여기~~~로
1. 발가락 다쳤습니다
참 죽겠습니다.
새끼 발가락을 정확히 다쳤네요.
-엄청나게 멍 들었습니다-
사실은 부엌에서 반찬하고 나오다가 모서리 벽에 새끼 발가락이 걸렸습죠...
순간 '뚝'소리가 났었는데...
그 때 든 생각이 '이런 된장... X됐다'였었죠.
사실 이집트는 정형외과 병원이 제대로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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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면서도 쓸쓸하고 가득찬 것 같으면서도 텅 비어 있는 내 청춘에 건배 -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 중에서-by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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