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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곶의 겨울

3월...호미곶은 참 추웠습니다.하필이면 바람이 탱탱 불어제끼던 3월이라 그랬는지도 모릅니다,그래도 해수욕장에서 맡던 바다의 냄새가 아니라 와일드한 바다의 냄새가 납니다.3월의 한가운데... 바다의 짙은 냄새를 맡았습니다.플레이 스테이션 : 모든 사진은 아이폰 4로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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