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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8. 07. 후쿠오카 1박 2일!!! / (2) 날 좋을 때 출발!!!

아침 8시 45분 출발...너무 빠르지 않나... 싶긴 한데 1박 2일 잠깐 다녀오는 거니까... 싶어 조금 이른 시간에 승선 예약을 했었다.그래서 집에서 상당히 일찍 나왔다.부산항 국제 여객터미널에 도착하니 7시가 조금 넘은 시간.예전에 부산항 국제 여객터미널을 생각했었는데 안 온지 엄청 오래되긴 했나보다... 그 허접했던 국제 여객터미널이 상전벽해했...

남포동 국제시장 거인통닭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뜨거웠던 여름백수가 된 후 처음 부산에 내려갔습니다.거기서 부모님이랑 같이 정말 오랜만에 단골집이었던 거인통닭집을 다녀왔습니다.사실 거인통닭이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온 후 사람이 어마무시하게 많아져서 기다리다 지친다는 얘기가 있어서 잘 가게 됐습니다.사실 그 동네에... 맛있는 집... 단골집이 많은데...이 닭집이... 진짜 양이 많아요.시장 통...

'인간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잊어버리고 같은 과오를 계속 반복하지' - 부산 범일동 매떡

정말 적절한 제목 아닌가 시포요...부산 갔다왔습니다.제 단골집들은 백종원의 3대천왕에 다 나오고... 수요미식회에 다 나오고... 여기저기 다 팔리고...단골 칼국수집은 줄이 길게 늘어서 있고... 단골 밀면집은 번호표를 받아야 하고...그래서 부산갔다가 단골집 중 겨우 2군데만 들렀습니다. 그 중에 한 곳!!!백종원도 경악하고 갔다는 범일동 매떡입니...

느긋느긋한 한 밤 해운대와 광안리

사실 부산에 살면서 해운대 갈 일이 참 없었더랬지요.지금은 고향 떠난지 5년이 넘어가니까 고향의 바다 냄새가 참 그립죠...작년에 찍은 해운대와 광안리 사진들이 여기저기 방치되어 있길래 하나로 모아 포스팅 해 볼까 합니다.작년 9월인가에... 부모님이랑 같이 갔다 왔었더랬지요. 아마 추석때 였던걸로 기억하네요.광안리에서는 방파제 위에 앉아서 광안대교 바...

휴가는 집에서 보내야 참 맛이쥬... ㅠㅠ

회사에서 휴가로 부산간다니까... 고객사 직원들이 해운대 가냐고 묻더군요.그래서... 집에 간다고 대답을... ㅠㅠ누구는 부산을 바캉스로 간다는데...전 본가로 갑니다. 부산이 본가라 햄볶지... 않아요!!!부산 내려갈 때 마다 표 구하기 전쟁에(KTX표는 이미 일주일 전부터 매진... 무궁화도 없엉... ㅠㅜ 버스는 48인승의 자비없는 증차... ㅠㅠ...

가보자! 부평 야시장!

부평이라길래 인천인 줄 알았지? ^^부산의 구 시가지라고 불리는 부평동은 광복동, 남포동과 함께 부산의 중심에 있는 동네 중에 하나입니다. 부평동하면 역시 국제시장이랑 깡통시장이죠.국제시장이야 뭐 유명하지만 깡통시장은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깡통시장은 수입품 전문 시장으로 지금의 남대문 수입상가 같은 시장이라 보면 됩니다.요즘은 야시장으로 더 유명하다...

[고향도 기웃기웃] 부산 산 동네를 예술촌으로 -감천동 문화마을-

부산은 대한민국 제 2의 도시라고 하지요.외지인들은 볼 거 많고 먹을 거 많다고들 하기도 합니다만은 막상 부산에 살면 그게 진짜 볼 거리인지 아님 그게 진짜 유명한 먹을 거리인지 알 수가 없어요. 요즘 사람들이 이상하게 열광한다는 부산어묵은... 부산 집 가까운 곳에 더 맛있는 오뎅집이 있었으며 유부 주머니도 막상 먹고나면 '뭔 맛이 이래...' 이랬더...

밀면은 나의 영혼이자 나의 즐거움 -부평동 춘하추동 가야밀면-

부산을 대표하는 음식이라면 역시 돼지국밥과 밀면이지요. 물론 다른 음식들도 많지만 부산 사람들이 가장 자주 먹는 음식들이 바로 밀면과 돼지국밥이겠지요. 그래서 각 동네마다 유명한 밀면집들이 자리하고 있고 역 앞과 터미널 앞, 유명한 시내 한 가운데에서도 돼지국밥집을 쉽지 않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밀면과 돼지국밥은 부산 사람의 소울 푸드라고 생각할 만 ...

칼칼하고 둥실둥실한 부산 칼국수 맛보러 오이소 -기장 손칼국수-

30줄의 남자에게는 몇몇의 단골 식당들이 생긴다.지역마다 생기는 단골 식당들이 다르겠지만 태생이 부산사람인지라 내 단골식당은 국밥집과 밀면집이 대부분...데이트 할 때 찾아가는 그런 집 말고 진짜 편하게 한끼 먹을 수 있는 그런 밥집들...사상 터미널 옆의 합천 돼지국밥이나 개금시장안의 개금밀면집, 신모라 언덕배기에 있는 사계절 밀면집, 덕천동의 덕천고...

부산가요 부산~~~

오늘 오랜만에 부산 갑니다.거의 두세달만에 가는 부산입니다.오랜만에 타는 버스는 만석이라 그나마 자리라도 구한 게 다행스러울 정돕니다. 이젠 서울에 살지 않아 오랜만에 오는 남부터미널은 언제나 똑같고 버스도 바뀌지 않았습니다.이제부턴 열심히 달릴 시간입니다. 오랜만에 집에 가서 내일 제사 준비도 하고 친한 형도 좀 보고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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