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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6-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5-이번 편이 철도박물관 마지막 편.진짜 길었다 길었어.지난 편 까지는 박물관의 2층 전시장을 둘러보았다.철도박물관의 전시장을 둘러보고 나서 이동하면 1층의 야외에는 아이들을 위한 어트랙션이 있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길게 길게 줄 서있는 모습을...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5-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4-철도박물관 2층에서 내려다보는 1층은 화려하다.온갖 열차들이 다 모여있는 집합소 같은 느낌이다. 차량기지같기도 하지만 차량기지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이런 느낌은 오미야에서만 느낄 수 있을 듯 하다.1층 전체가 열차로 빼곡하고 빼곡하고 빼곡...

2016. 07. 28. 후쿠오카 1박 2일!!! / (1) 예약은 삘받을 때 우연히 하는 거야!!!

도쿄여행을 마치고 유럽여행을 앞두고 있던 어느 날...부산 본가에 내려가기 전...1주일 넘게 부산에 있어야 되는데 부산에만 있어야 하나... 하던 어느 날...우연히 미래고속해운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후쿠오카행 배편의 요금을 봐버리고 나서... 순식간에 후쿠오카행 배편을 예약했다.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1박 2일의 짧은 후쿠오카 여행의 시작!!!계획...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4-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3-철도박물관편이... 자가복제하는 것 같지만... 이것도 이번 편이나 다음 편까지만 하면 끝날 것 같다.철도박물관편이 이렇게 길게 갈 지 몰랐다. 사진 찍어놓은 것이 너무 많아... 그리고 소개할 게 너무 많다. 철덕이라면 하악하악 할 만한...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3-

히바리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쿠하481계 전동차는 각 선마다 다른 전력체계로 운영되던 노선에 전전원에 대응하기 위한 특급 차량으로 한 때는 JNR의 얼굴 마담격인 선두 동차로 노즈가 길고 선로에 쌓여있는 눈을 치우며 다니기 위한 설계가 특징인 차량. 철도 박물관에서는 JNR의 로고가 붙은 이 차량을 보존 처리 하고 있다.히바리가 정차한 곳도 역의 플랫폼...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 김백수, 철도박물관으로 달리다 -2-

고료샤 옆에는 JNR에서 운영하던 객차와 동차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일단 銀河라는 이름으로 전시된 EF58계 전기 기관차가 보인다. EF58계는 JR의 국철명인 JNR 시절 표준 전기 동차로 운영되던 차량인데 기본적으로 특급 객차를 끌었었다. 박물관에서 전시 할 때의 차량 판명은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 같은데 내가 갔을 때는 '깅가'라는 이름의 특급명을 달...

2016. 07. 06.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 김백수, 짐 풀고 마시는 맥주 한 잔의 여유

우에노역 근처에 예약한 호텔은 우에노 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의 거리.한 밤의 우에노는 불야성 같은 느낌이다. 도쿄에서 가장 번화한 곳 중 한 군데인 만큼 사람들도 많고 케이세이 역과 JR 히가시니혼의 주요 역 중 하나인만큼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도 무척 많다.우에노 역 주변의 빌딩들은 불야성을 이루는데 이 중에는 유흥업소도 상당수 포진되어 있다.소프란도...

2016. 07. 06.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 김백수, 짐가방 들고 東京으로 달리다.

나는 왠지 잘 모르겠지만 해외 나갈 때 편하게 나가본 기억이 별로 없다.뭣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상하게도 그랬다.단체로 나갈 때를 제외하고 개인 여행일 때는 나는 언제나 공항에서 뛰었다.이번에는 좀 다를까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 공항에서 뛰었다. 이번에는 뛰지 않으려고 차까지 끌고 공항을 왔는데 전에 일하던 사무실에 잠시 들러 잠답을 한다는...

Prologue - 내가 왜 제주도를 갔는가?

화창했던 지난 10월 13일(김상중 톤으로 읽어 주심 감사~~~)이 블로그 주인장인 김 모씨는 점심식사 후 우연히 소셜 커머스 업체인 T* 업체에 접속했습니다.평소 김 모씨는 여행에 관심이 많았으나 그 날은 아주 우연히 T* 업체에 접속했는데요.그 날 김 모씨는 묘한 충동같은 것을 느꼈다고 증언 합니다."김 모씨 : 사실은요... 제가요... 원래 거기...

2014. 06. 08. 비 내리는 도쿄! - (10) 왜 비행기를 타는 데 비가 그치는 거냐고!!!

나리타 공항에서 보는 계류장의 풍경은 참 신기하다.한국에서는 이렇게 전망대를 갖춘 공항이 거의 없는데 반해 일본의 공항은 전망대도 갖추고 사진도 마음대로 찍을 수 있다.나 같은 사람입장에서는 하루 종일 있어도 즐거운 곳이다.이렇게 전망대를 한바퀴 돌고 나서 슬슬 바닐라 에어의 발권대로 가본다.지금쯤이면 열었겠지하는 생각이 들기에 짐을 들고 후닥후닥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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