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배낭여행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D+3] 헤이안신궁으로 발길을 돌리다

일본에서 가장 큰 종교는 바로 신도...어찌보면 종교인데 종교 같지 않은 그런 종교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가장 비슷하게 닯은 종교로는... 이슬람...일본인들은 종교와 생업을 연관하여 생활한다. 그게 신도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인 셈. 이슬람의 장점과 단점과 맥을 같이 한다.일본에선 많은 신이 산다. 신사마다 각각 모시는 신이 다르고 각각의 제사를...

돌이킬 수 없는 사이... 룩소르에서... -3-

카르낙 신전을 둘러 본 후 오후에 전 따로 떨어져 룩소르 신전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남은 사람들은 덴데라로 간다 하는군요. 전 같이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덴데라는 나중에 아비도스와 묶어 갈 예정이었기도 하거니와 이미 기분이 상할대로 상해서 별로 같이 가고 싶지 않더군요. 여행하면서 이런 일도 저런 일도 있습니다. -_-;;;룩소르 신전은 콥틱교...

소하그, 택시 사기꾼과 경찰나으리

아시유트에서 소하그로 가기 위한 방법은 3가지가 있습니다.일단 첫번째! 가장 편하게 택시를 탄다! 단점, 돈이 많이! 엄청 많이 든다!두번째! 버스를 탄다! 단점, 좌석 피치가 좁아 온 몸이 비명을 지른다!세번째! 열차를 탄다! 단점, 별로 없다. 다만 버스보다 늦게 출발한다.그러므로 우리는...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아시유트에서 소하그로 가는 데는...

데르 일 바르샤, 그리고 아시유트

아시유트로 가는 길은 험하지 않습니다.하지만 데르 일 바르샤를 거찬다면 사정은 확 달라집니다.덜컹거리는 답 안 나오는 비포장 도로의 연속...데르 일 바르샤로 들어가는 길도 너무나 힘듭니다.거기에 우리를 싣고가는 기사는 길도 잘 모릅니다. 길은 좁은데 차는 양쪽에서 옵니다. 그런 길이 수두룩 합니다...하지만 데르 일 바르샤는 콥트교의 성지 중 하나로서...
1


World Friend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