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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부신 일주일의 휴가 : Day 6 - 대단원... 마르사 마트루흐 -

마지막 날...늦게 일어났다. 12시... 조금 넘어 체크아웃을 하고 나서 가방을 짊어지고 맥도날드로 향했다.마트루흐에서 먹는 마지막 점심... 바다를 보면서 햄버거를 손에 쥐는 엄연히 웃긴 모습이지만 맥도날드에서 쳐다보는 바다는 정말 아름다웠다.-아름다운 맥도날드여... 안녕... 다음에 다시 올수 있으면 그때 다시 보자꾸나-그리고 버스 터미널까지 천...

눈 부신 일주일의 휴가 : Day 5 - 처얼썩 처얼썩 때린다. 부순다. 마르사 마트루흐 -

마트루흐 2일째 아침이 밝았다.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산책을 하기 위해 코르니쉬로 나갔다.이미 시간은 12시가 가까워진 시간...물에 발도 담그면서 천천히 산책하다...-우와... 더럽다-솔직히 이렇게 더러운 곳이 있을 줄 몰랐다.그러고 보니 주위의 이집션들이 바다 안에서 옥수수나 음식을 먹고 남은 찌꺼기를 그냥 바닷물에 버리는 걸 봤었다.그런데 웃긴건 ...

눈 부신 일주일의 휴가 : Day 4-2 - 코발트 빛 비치... 그 곳... 마르사 마트루흐 -

맥도날드에서 점심을 먹은 후 샤트 아기바로 가기 위해 길을 나섰다.이집트 생활을 좀 해 보면 아는 거 겠지만이집트에서는 택시를 이용하면 어디든 다 갈수 있다. 물론 저렴하게...하지만 관광지는 좀 틀리다. 택시가 엄청 비싼데다가 거의 균일한 금액을 부르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탈 수 밖에 없다.그래서 택시를 타지 않고 마이크로 버스를 이용하는 방...

눈 부신 일주일의 휴가 : Day 4-1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맥도날드가 있는 그곳... 마르사 마트루흐 -

아침... 마트루흐로 가기 위해 Y선생님의 집을 나섰다.(아침까지 준비해 주시고... 다시끔 감사드린다는...)Y선생님을 따라 시디 가베르까지 걸어 나갔다.시디 가베르 뒤편에는 많은 로컬버스가 출발을 대기중이었는데 그 중 마와프 기디다로 가는 버스들도 있었다.다시 한번 말하지만 시디 가베르는 많은 버스들의 도착장소는 맞지만 출발 장소는 아니다.시디 가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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