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켓은 쌈싸먹었냐!!! -2- 사회당(黨)

이거 연작으로 할 생각이 절대 없었는데 말이다.
어쩌다 보니 연작이 되게 생겼다.
(네티켓을 쌈싸먹었냐!!! <-- 링크)
분명 본 주인장의 블로그 공지사항에는 블로그에 오는 분들에게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적혀있다.
-개념을 지키란 거다. 그게 어렵냐?-

분명 저 공지에는 기본적인 네티켓을 지켜달라고 부탁했었다. 블로그에서 기본적인 네티켓은 무엇이나? 적어도 자신을 밝히고 욕과 함께 사람을 개 무시 하는 글과 광고를 자제해 달라는 것이다. 그건 기본적인 거다. 안 가르쳐 줘도 다 아는 거다. 그런데 아직도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오늘 연작으로 적는다. 네티켓 좀 지키라고 말이다.
여기에 적는 글은 모두 본 주인장의 블로그에서 캡춰한 것이다. 자신을 밝히지 않은 글의 닉네임도 모두 공개한다. 정체를 밝히지 않은 글이 여기 올라온 것은 여기에 올라온 순간부터 나의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글을 지키고 싶으면 적어도 자신의 정체는 공개하라는 것이다. 그레서 올린다.

1. 광고에 관하여
본 주인장은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달라고 했었다. 그 중 하나는 광고를 자제해 달라는 것이었다. 그런데 광고... 있다. 별의 별 광고가 다 있다. 몇몇개는 지웠지만 댓글을 달아 준 것은 안 지우고 남겼다.
-요즘 많이 광고하더라-

굳이 남의 블로그에 이런 광고를 해야 하나? 정말로 궁금하다. 이렇게 광고를 하면 좋은 소리 절대로 못 들을 거란걸 알고는 있을 텐데... 그래서 본 주인장은 아직 LG데이콤의 모든 상품을 쓰지 않는다.

2. 기본적인 예의 분실
본 주인장에 저번에 미국경매대행 회사의 글을 몇번 올린적이 있다. 거기에 마지막의 글이 이런 글이었다.
-이런거 보면 해주고 싶을까?-

개인적으로 나와 비슷한 사람들의 글이 몇건 올라와서 대답 달아주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런 글에는 답도 달아주고 싶지 않고 메일도 별로 보내주고 싶지 않다. 적어도 요청을 하고 싶으면 찾아먹어야 한다. 내가 글을 적어줬으면 됐지. 이번에는 메일로 답변까지 보내줘야 하나? 잘 나가다가 갑자기 딱 하기 싫어진다. 이런건 좀 알아서 찾아먹자.
또 하나 올린다. 전후사정도 모르고 무조건 합성이라 우겨대는 인간들. 그것도 자기의 믿음에 관한 것에 대한거... 좀 자제하자. 제발. 보기 싫다.
-합성이 뭔데? 난 그런거 할줄 몰라-

그리고 어제 적었던 성시경씨에 관한 글
-남의 집 주인에게 '바보야'라니-

남의 집 주인에게 '바보야'라니 개념을 어디로 가고? 그래. 좋다. 어떻게 적던 제대로 된 비판이면 된다. 그러면 알아 듣는다. 그런데 이 사람... 난감하다. 적어도 처음왔으면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누가 누구에게 무식을 얘기하고 누가 누구에게 과대망상이라 하는가? 남의 집에 와서 개념정도는 지켜야 하는 거 아닌가? 개념을 쌈싸먹고 날랐냐? 궁금하다. 이런 인간이 아직 있다는 것이 통탄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제대로 된 반박리플의 예를 여기에 남긴다. 이렇게 리플을 달아주라 이거다. 그러면 싸움 안 나고 다른 사람의 생각도 알수 있고 나의 생각에 대해 글로서 토론을 할수 있다. 위의 인간 처럼 반박 리플은 그렇게 다는 게 아니고 이렇게 다는 거다.
-object 님께는 별도의 허락을 안 받았지만... 이해해 주실거라 믿는다-


그게 이렇게 두개를 달았다.
물론 그 외 더한 뻘플도 있지만 그냥 이 정도 수위에서 그만 할까 한다.
이 정도만 봐도 대충은 알거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내 집이 아닌 다른 집에 가서는 예의는 지키자. 다른 집도 내 집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기본적인 네티켓정도는 지켜줄 줄 아는 네티즌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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