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단기어학연수 둘째주 ㄴ 2007 필리핀 단기연수

어학연수도 둘째주를 맞이하였다.
첫째주의 여독이 아직 다 가시지 않아서 그런가...
다들 피곤한 얼굴로 월요일을 맞아하였다.
하지만 수업은 들어야 한다는 거...
수업은 똑같다.
첫주와 다를게 없다.
하지만 1:1 튜터가 바뀌었다.
본 주인장... 바뀐 튜터가 마음에 들었다. &^^&
일단 이쁘다는 거~~~ ^^
-둘째주 본 주인장의 1:1 튜터-

2주차라고 이런저런 일이 일어날리가 당연히... 없다.
하지만 2주차는 1주차의 두려움을 좀 벗고 설렁설렁 나가 돌아다니기도 했다.
물론 1주일 내내 공부하는 것은 똑같지만 말이다.
-참 내가 보기에도 난감한 본 주인장의 사진...-

그나저나 2주차에도 어김없이 비는 내렸다.
1주일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오후에 말이다.
우산 없이는 정말 힘이 들듯 하다.
-작고 귀여운 메리선생. 근데 왜 난 작은 사람이 좋은지는 모르겠다. ^^-

그리고 어김없는 기름밥...
아직 아침밥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저녁밥 사진을 찍을수 있었다.
그래서 올려볼까 한다. 참고로 절대로 맛있지 않다. 한국사람 입맛에는 정말 안 맞지만 살기 위해서는 먹어야 한다.
하지만 맥도날드 보나는 낫다는 거 *^^*;;
-이게 저녁밥의 정체... 맛이 있을거라고? 먹어보삼!!!-

목요일에는 지금 묵고 있는 라 콘솔라시온 대학의 레스토랑안에서 작은 콘서트가 열린다.
2시간도 안되는 시간이지만 학생들의 노래솜씨도 들을수 있고 자신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와 직접 지은 시들을 들을수 있다.
물론 영어와 까딸로그어로 말해서 알아들을수 없지만 분위기는 정말 최고!!! 다.
-한국의 대학에는 이런게 잘 없으니까... 좀 부러웠다-

그리고 주의 마지막 날에는 인트라무로스 투어를 할수 있었다. 물론 학생전원과 튜터 전원이 모여서 옹기종기 말이다.
뭐 그건 나중에 올릴 이모저모에서 말라까냥 궁 투어와 함께 자세히 올릴 생각이다.
나중에 올릴 이모저모와 주말 투어를 기대해 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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