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roclassics] S7 A321 (VQ-BET) ㄴ 1:400


극동의 날개. 극동의 황제라 불리며 러시아 국내선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S7.
Sibir Airline으로 출발 후 사명이 바뀌면서 S7이 되었다.
아에로플로트가 SAT를 인수한 것도 S7을 어떻게 해볼까 하는 생각이란 말도 있듯 S7은 러시아 민영항공사 중 아에로플로트와 당당하게 맞짱뜨는 몇 안되는 항공사.
본사는 노보시비리스크에 있지만 기본 허브는 모스크바의 도모데도보 국제공항. 원월드에 가입되어 있지만 러시아 항공사라는 특성과 장거리 국제편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팀킬은 그렇게 많지 않은 듯하다.


에어버스를 이끌어가는 소년가장(맞나???) A320 시리즈는 동체에 따라 A318, A319, A320, A321로 나뉘는데 보잉 727과 보잉 737을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에어버스의 야심작!!!
A320 시리즈는 크기말곤 큰 차이가 없는데 엔진도 칵핏도 비슷해서 A318면장으로 A321도 운항할 수 있다. 이게 바로 완벽호환!!!

S7의 A321은 도색이 쉽진 않은 듯 하다. 그런데 생각보다 도색은 깔끔하니 잘 나왔다. A320 시리즈는 워낙 많이 제품화 되어 있다보니 못 만들면 이상할 수준...







덧글

  • 김유권 2017/07/05 17:38 # 삭제

    개미님 근데 자세히보면 318,319와 320,321이 수직꼬리날개 모양이 틀려요. 마치 앞 두 모델은 747sp처럼 좀 더 높고 뒤 두 모델은 747같죠. 드래곤몰드의 큰 오류가 다른제품과 달리 318,319까지 320,321과 같은 수직꼬리날개형상을 쓴다는 점이죠.
  • 개미 2017/07/06 10:34 #

    김유권 님/ 그건 드래곤 몰드에 해당되는 것이긴 하지만 상당수 다이캐스팅 모델 제작사들은 1:400에서 많은 디테일을 생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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