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07. 31 <3> 더위를 참고 하회마을로 ㄴ 2016. 7 대구, 경북

한창 땡볕이 내리쬐는 여름...
작년 여름은 좀 더웠냐 말이다.
그 땡볕이 내리쬐는 여름에 우리는 안동 하회마을로 왔다.


하회마을로 들어가기 위해선 입장료를 사야한다.
하회마을 안은 사람이 사는 마을이지만 관광지화된 곳들이 그렇듯 입장료는 필수. 이 입장료는 마을의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매표소부터 마을 입구까지는 버스가 왕복운행하는데 안동 시내버스 중 예비차량을 가지고 오는 듯 하다. 버스비는 무료.



하회마을은 다양한 보물과 국보가 들어서 있는데 징비록과 하회탈은 국보로 지정되어 있으며 고택 중 일부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데 양진당과 충효당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한 여름 안동은 대단히 더운데 그도 그럴 것이 안동 자체가 분지지역이라 열을 가두고 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금방 헉헉거린다.
태양은 이글이글하고 거기에 논에 대놓은 물 때문에 습도도 엄청 높다. 거기에 바로 옆에는 강이 흐르고 있으니 더 답답한 셈...
그래도 유명한 관광지답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하회마을을 개인적으로 찾아갈려면 안동 시내버스 46번을 타고 올 수도 있다. 시내버스를 타면 당연하겠지만 관광객은 매표소 앞까지만 탈 수 있다. 버스 시간표는 하회마을에 붙어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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