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5. 6] 6. 고성을 떠나 양양 낙산사로 ㄴ 2017. 5 강원도 고성, 양양

다음 날 아침.
날도 진짜 좋다. 세상 이렇게 좋은 날도 잘 없다.
이 때는 서해는 한창 미세먼지와 씨름하고 있을 때...
동해의 공기가 참 좋긴 좋다.
우리는 이 좋은 공기를 두고 양양 낙산사로 간다.
낙산사를 다녀온 후 우리가족은 다시 뿔뿔이 흩어져 집으로 간다.



콘도에서 체크아웃 후 양양으로 갈려면 속초를 거쳐야한다.
속초는 휴일이라 그런지 차가 엄청나게 많다. 설악산 국립공원 가는 차가 만만치 않다.
그런데 낙산사 가는 차량들도 이만큼이나 있을 줄은 상상치 못했다...



이미 낙산사 주차장들이 만차!!!
거기에 더 들어온 차들이 차를 대겠다고 씨름 중...
와... 사람 많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그래도 왔으니 올라가봐야지...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 끼어가는 중.




낙산사 입구 매표소에서 표를 샀다.
입장료는 저렴한 편이지만 사람이 많은데에 대한 대응은 하지 못한듯 하다. 줄이 참... 길다.
그래도 표는 샀으니까 일단 열심히 들어간다.
정문을 지나 조금만 더 걸으면 사천왕이 모셔져있는 곳이 보인다. 사천왕문을 지나면 드디어 절간으로 들어서는 것이다.

덧글

  • 타마 2017/05/18 08:36 #

    두당 3000원 뽕을 뽑으려면 엄청나게 찍어야합니다!
  • 개미 2017/05/19 22:59 #

    타마 님/ 3000원에 뭔 뽕까지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이~~~ 그르지마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World Friend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