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ck] Knoppers - 바삭바삭한 초코 웨하스 ㄴ 과자당

지난 여름 유럽에 갔을 때 사온 물건이 아직 냉장고에 남았습니다. 아마 이게 마지막인듯 합니다.
크로아티아 갔을 때 먹을려고 샀다가 끝내 먹지 않고 캐리어에 담아왔던 물건... Storck의 Knoppers 입니다.


사진으로만 보면 커보이지만 진짜 한입만 용입니다. 아. 그것보단 클려나요...
어쨌든 라자냐 타입의 초콜렛이 코팅된 웨하스입니다. 유럽답게 우유가 안 들어가는 게 없습니다.



위는 바삭한 웨하스지만 아래는 초콜렛으로 코팅을 완료한 상태. 가운데에는 과자 한 층 아래로는 크리스피 초콜렛이, 위로는 우유크림이 들어있습니다.
바삭한 식감과 과하지 않은 단맛이 입맛을 확 휘어 잡습니다. 특히 식감이 정말 좋습니다. 엄청 바삭한데 이 바삭함이 매력입니다. 근데 초콜렛은 그렇게 맛있는 건 아니네요. 그건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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