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eonix] Domodedovo Illyushin IL-96-300 (RA-96009) ㄴ 1:400


모스크바의 쉐레메티예보 공항을 베이스로 한 이 항공사는 러시아 국내선과 동유럽 및 중국, 동남아 일부를 운항했던 항공사.
아에로플로트 항공의 한 부서인 Domodedovskogo Obyedinennogo Aviaotryada에서 시작해서 지금의 항공사로 이어졌다.
사실 소련이 러시아로 바뀌고 나서 나온 상당수의 항공사들 중 대부분은 아에로플로트의 지사가 독립해서 항공사로 바뀐 경우가 많다. 도모데도보 항공 역시 그런 케이스.



일류신 IL-96-300은 소련이 만들어낸 마지막 광동체로 전 기체인 IL-86의 동체 단축형으로 어찌보면 개량형.
아비아드비가텔 PS-90A 터보팬 엔진 4기를 탑재하고 있어서 전 기체인 IL-86의 쿠즈네초프 NK-86엔진 보다 효율이 월등히 좋고 추력이 높다. 그 덕에 항속거리도 어마무시하게 증가되었는데 만재하고도 11,000 Km까지 날수 있다.
운용비용 자체도 소련, 러시아 제작 기체보다 낮은 편이며 러시아산 기체 처음으로 주익 양 끝단에 윙렛을 달았다.
거기에 조종석에도 글래스 칵핏을 달았고 플라이 바이 와이어가 기본사항!!!

이 제품 역시 피닉스의 IL-96-300 제품 중 하나로 2개의 도모데도보 항공의 도장 중 테일에 러시아 국기가 박혀있는 제품. 노즈 역시 다른 도모데도보 제품과는 다르게 평범한 백색으로 도장되어 있다. 피닉스답게 도장이 상당히 좋은 편.









덧글

  • 김유권 2017/02/28 11:31 # 삭제

    안녕하세요. 수많은 비행기모형중에서 파손되어 와서 접착제로 수리하신 경험 있으신가요?
  • 개미 2017/03/03 23:59 #

    김유권 님/ 설마 파손되어 온 모형이 하나도 없겠습니까. 많죠... 순간접착제는 항상 구비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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