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지름 내역 Aviation

월급 날 기념으로 하나 질렀습니다.
그 동안 질렀던 것까지 하면 이번에도 꽤나 많은 편입니다.

일단 헤르파의 카고 센터 빌딩 세트를 이베이에서 구입했습니다.
헤르파의 공항 건물들은 이제 진짜 보기 힘들게 되었군요.
하긴 제가 헤르파 디오라마 풀 세트를 구입할 때에도 헤르파의 공항 디오라마 세트는 많이 사라진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헤르파 디오라마 세트를 가지고 있는데 뭔가를 더 구입해야 하시는 분들은 빨리 서두르시길 바랍니다.
터미널이며... 주차 빌딩이며... 이제는 이베이에서도 찾기가 힘들게 되어갑니다.
그리고 드래곤의 GSE 세트 중 러기지 트롤리 터그를 4개 구매했습니다.
이 판매자도 이걸 고작 6개 가지고 있더군요. 그 중 4개를 구매했습니다.

21일에는 위의 드래곤 트롤리 터그를 판매하는 판매자한테서 달리 6개를 추가 구입했습니다.
이 제품 역시 셀러가 6개만 가지고 있는 제품이더군요. 달리는 터그보다는 사용댓수가 많은 관계로 몽땅 다 구입했습니다.
제가 6개를 결제하고 나니 솔드 아웃이 뜨더군요.
그리고 헤르파의 1/400 케이터링 트럭 2개도 추가 구매했습니다.
공항 디오라마 세트 중 터그, 달리, 스텝카와 같이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GSE 제품이 바로 케이터링 트럭입니다. 실제로 공항의 에어사이드에 가보면 가장 많이 보이는 차량 중의 하나가 케이터링 트럭이지요. 그리고 제가 케이터링 트럭이 조금 모자라기도 했구요. 이걸 구매하더라도 케이터링 트럭은 좀 더 모자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레프리카에서 할인 중인 OSC의 페가수스 발사체 공중 발사용 항공기로 운용 중인 스타가이저로서 레프리카에서 평시에는 80000원이라는 정말 정신나간 가격에 판매 중인 제품인데 이번 50% 세일 때를 맞춰 주문했습니다. 물론 이 가격을 다 준 건 아니고 10% 할인 쿠폰에 적립금 탈탈 털었네요.
최근에 취미생활 지름은 이게 전부인데...
근데... 조만간 뭔가를 하나 더 구입할 듯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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