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08. 16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1) 준비는 끝났다!!! 출발만 남았다!!! ㄴ 2016. 8 핵심!! 동유럽, 발칸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8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Epilogue) 발칸ㆍ동유럽, 제가 한번 다녀와 보겠습니다.

내일 새벽 출발하는 동유럽 여행...
준비는 끝났다. 진짜 오랜만에 장거리 비행이라 이것저것 준비를 하긴 했는데 목베게는 옥션에서 1+1으로 하나 구입해서 가지고 갈 계획.

유로화는 한화로 70만원을 환전해서 560유로를 준비했다.
그 중 가이드와 운전기사 수당(팁... 이라 해야 하는 건가...) 100유로를 제외하면 내가 10일동안 쓸수 있는 현금은 총 460유로... 거기에 도하 공항에서 환승해야 하니까... 이런저런 뭔가를 먹을려면 신용카드가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할 것 같아서 국제통화결제가 가능한 카드 한장... 그걸로 끝내기로 했다. 어차피 원화는 못 쓸거고 유로를 쓴다면 자국통화로 거스름돈을 받을 것 같고... 내가 언제 카타르 올 일이 있겠냐만은...

유럽에서 사용할 모바일 데이터는 유심스토어에서 구입한 보다폰 유심하나로 끝내기로 했다.
데이터 750MB를 3G 속도로 사용이 가능한데 별도의 로밍은 하지 않고 사용할 생각이다.
오는 전화는 받을 일이 있을 것 같아서 OTO의 무료로밍서비스를 신청했고 내가 전화를 걸 일이 있을테니까 OTO의 인터넷 전화앱에 무료 통화 코인으로 1100원 정도를 충전했다.

이어폰은 원래 사용하던 이어폰 외에 하나 더 들고 갈려고 이어폰 케이스를 다이소에서 하나 구입했다.
블루투스는 어차피 사용하기 힘들것 같고... 그렇다고 헤드폰을 가지고 가기에는 좀 그렇고... 개인적으로 헤드폰을 가지고 가면 좋긴 하겠지만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지도 않고 해서 이어폰 두개를 가지고 가기로 했다.

지갑은 일부러 하나 샀는데 집에 뒤져보니 일본에서 사용할 지갑이랑 국내용 지갑은 있는데 다른 곳에서 사용할 동전 지갑이 없어서 싼걸로 하나 구입했다. 일본에서 사용할 지갑은 원래 다른 걸 사용하다가 지난 번 도쿄 갔다가 황거에서 판매하는 지갑을 기념품으로 하나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그 외에는 동전지갑이 없어서 동전을 넣을 지갑을 하나 구입했다.
우리나라에서야 카드 사용이 본격적이지만 우리나라 밖에 나가면 우리처럼 자유롭게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데 현금을 사용하면 당연히 동전이 남는다. 그래서 우리나라 밖에 나가면 동전 지갑은 필수로 가지고 다녀서 동전 지갑을 하나 구입했다.
세면도구도 준비 완료!!!
주전부리도 준비 완료!!!
필요한 건 멀티어댑터 1개 정도만 더 사면 괜찮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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