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리 부동액 하나 샀습니다. 표정당(黨)


마크리 부동액 샀습니다.
비중계고 뭐고 간에... 일단 냉각수 통에 냉각수가 부족해요...
계속 수돗물로 채울 순 없는 노릇...이라...
겨울도 다 지났는데 부동액이 굳이 필요한가... 에 대한 의문은 조금 치우기로 하구요...
2L 한 통에 1만 얼마 줬나... 그럴 겁니다.
생각보다 비싸지 않았구요. GM에서 나오는 부동액이 종류가 2종류인가 되는데 그 중 오렌지맛 환타색을 고르면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이거 사서 종이컵 한 컵 용량 정도를 냉각수통에 채우고나니 어느정도 선을 넘었습니다.
당분간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파는 곳에 많이 없더라구요...

덧글

  • Adolf Kim 2016/03/29 10:06 #

    저는 GM 순정 부품은 인터넷에서 파트 넘버 적고 토요일 정도에 GM공장에 가서 부품을 사옵니다. 여기 없으면 서울에서는 부품 구하는게 미션 임파서블이기도 하여 사실 가까운 곳에 GM 부품 대리점이 없는게 더 큰 이유입니다만.(집에서 가장 가까운 부품 취급점이 GM동서울공장입니다.)
  • 개미 2016/03/29 14:53 #

    Adolf Kim 님/ 진짜 GM은 순정부품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 집 앞에 GM서비스센터도 있지만 그 놈의 부동액 하나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아 그냥 인터넷에서 사버렸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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