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enix] Jinair Boeing 777-2B5ER (HL7743) ㄴ 1:400


진에어는 대한항공의 자회사로 대한항공의 몇몇 노선을 가지고 국내선과 국제선을 운항하고 있는 회사로
저가항공사라는데... 진짜 저가항공사 맞아? 근데 왜 몇몇 노선은 본가보다 비싼 노선은 뭐다?
2008년 7월 17일 김포-제주 정기항공 운송사업면허와 노선면허를 받아 운항을 시작한 진에어는 대한항공의 737기 5기를 받아 운항했었는데 지금도 거의 대부분은 대한항공에서 가져온 리스나 내부거래...
국제선은 꽤나 충만한 노선표를 가지고 있지만 국내선은 앙망...
김포 <-> 제주, 청주 <-> 제주, 부산 <-> 제주 정도...
양양행도 있는데... 이건 어차피 못사는 표...
그리고 또 다른 캐시카우인 김해 <-> 김포는 아예 운항 중지... 아... 무섭다 에어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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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의 보잉 777-200ER은 대한항공에서 가져온 물건으로 2006년 8월에 롤아웃한 후 대한항공에서 당해 8월 29일에 초도 비행을 한 항공기로 기령은 9년정도 되어 가는 항공기입니다. 내년이면 10년이 되죠. 대한항공의 기체 혹사가 아시아나처럼 심하지 않은 만큼 상태는 괜찮을 것 같다. 이것 역시 대한항공에서 가지고 온 것.
이거 가지고 진에어는 장거리 여객 수송편을 운용 중인데 인천 <-> 괌, 인천 <-> 호놀룰루 편을 운용 중에 있다.
물론 이 비행기로 여객 수송이 피크 터진다는 제주행 항공편으로도 쓰이고 있고 홍콩행이나 간사이행으로도 사용되고 있지만 주로 장거리용으로 사용된다.

진에어는 대한민국 저가 항공사 중 유일하게 항공기 다이캐스팅 메이저 회사에서 출시되는 항공사로서, 피닉스의 진에어 777-200ER은 대한민국 저가 항공사라고 불리는 회사의 항공기 중 유일하게 꾸준히 출시되고 있어서 사실 국내에 얼마 안 되는 항공기 수집가들 입장에선 참 고마운 존재다. 사실 한국의 저가 항공사의 스케일 모델은 거의 출시되지 않는데 제주항공이나 에어부산, 진에어, 티웨이, 이스타젯등 국내 내부에서 취항하는 저가 항공사가 5개나 되는데도 불구하고 중국이나 일본의 저가 항공사는 모델로 찍어주면서 바로 옆에 있는 나라는 소외되었던게 사실...
이상하게 저번에 나왔던 738은 꽤나 안 팔린 듯 하지만 이번 진에어 772는 출시되고 바로 매진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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