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이 맞긴 하네요.



금강 휴게입니다.
버스타고 2시간 반만에 금강휴게소 왔네요... 힘들다...
휴게소 와 보니... 사람.. 무쟈게 많네요... 휴가철은 휴가철입니다.


그나저나 저렇게 흐르는 금강에서 물놀이를 즐기면 되게 좋긴 하겠다... 부럽 부럽...
보트가 시원하게 강을 갈라주는 군요. 저런 물놀이... 재밌는데... 부럽 부럽...
어쨌든 버스는 다시 부산으로 갑니다. 아직도 한참 더 가야합니다... 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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