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ini Jets] KLM Boeing 737-800W (PH-BXZ) ㄴ 1:400


도대체 KLM 포스팅은 언제 끝나냐!!! 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 미리니름하자면... 아직도 2개가 더 남았... 쿨럭...
어마어마한 포스팅 거리들이 이제 하나하나 정리 되는 걸 느끼면서 이게 블로그 하는 보람이란건가...(보람은 개뿔...)
이달 안에 1:400 비행기 포스팅을 끝내겠다는 나의 포부는 아직도 진행 중. 이제 몇 대 안 남았다. 최근 3달동안은 한대도 사지 않았으니 일단 1:400 포스팅은 끝이 보이고 다음에 새로 구입할 것들을 두루두루 둘러보고자 하지만... 아마... 2달동안은 아무것도 못 살듯... ㅠㅜ

이번 기체 역시 희대의 보잉 빠돌이인 KLM의 737-800W로 똑같은 738W라고 생각들 하겠지만... 이 버전은 다르다!!! 이 버전은 신도색이다!!!
물론... 신도색이나... 구도색이나... 별 차이가 없다는 건 함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도색을 바꿨으니까...
바뀐 도색은 측면 기수부의 KLM 로고가 KLM Royal Dutch Airlines 로 바뀌었고 중앙의 치트라인의 기수부가 묘하게 웨이브를 타는 걸로 바뀌었다. 도색 바뀐 건 그걸로 끝!
너무 단순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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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37-800 은 보잉의 737 기체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기체 중 하나로서 보잉 최고의 스테디셀러 중 하나.
800형 자체는 국내선 뿐만 아니라 단거리 국제선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한데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도 많이 팔리고 있고 운영되고 있다. 윙렛이 붙어 있거나 붙어 있지 않은 기종이 있는데 거의 대부분 윙렛이 붙은 걸 구입하는 것이 거의 대부분 항공사의 원칙.
국내 항공사들도 유독 사랑하는 기체인데 일단 중고 기체도 많아 수급이 용이하고 단일편대를 만들어 놓으면 정비도 편하다. 그리고 이거 한대로 국내선과 국제선 다 돌릴 수 있는 장점도 있으니 여러 항공사에서 이용하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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