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 모터쇼 -독일 자동차들- 문화생활 중 입니다


포르쉐 메인은 911 타르가. 솔직히 뭔가가 애매합니다. 메인을 타르가로 내세운 건 좋았는데 다른 차량들이 더 많은 스포트 라이트를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딱 하나. 타르가가 출시된지 1년이 지났기 때문이지요. 그 타르가를 4GTS로 업글했다고 메인 무대에 올린 건데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타르가가 메인으로 들어올 만 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우디는 A1 가지고 도대체 얼마나 우려먹는 건지...
나온다 안 나온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우디입니다만은... 그래도 아직은 메인으로 쓸만한 듯 합니다.
그래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보던 건 역시 아우디 TT 쿠페.
가장 알려진 거에 가장 많은 사람이 몰리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듯 합니다.

BMW는 다른 거 다 필요없고 그 i8이 컨셉에서 실물로 나온 거 하나로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다른 거 다 필요 없습니다. 전 i8에 푹 꽂혔네요. 정말 오랜시간동안 봤습니다.
모델보다 차를 오래 본건 진짜 오랜만인 듯 합니다.

벤츠부스는 여전히 사람이 많고 활기차네요.
기본적으로 AMG 모델에 많은 사람들이 붐볐습니다.
G 바겐은 AMG 모델이 나오면서 글쎄요... 영...
가장 중요한 건 역시 벤츠 S 클래스 마이바흐.
그거 보는 걸로 벤츠는 충분합니다. 아주 즐겁네요. 마이바흐 하나로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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