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 내가 왜 제주도를 갔는가? ㄴ 2015 제주도 1박 2일

화창했던 지난 10월 13일(김상중 톤으로 읽어 주심 감사~~~)
이 블로그 주인장인 김 모씨는 점심식사 후 우연히 소셜 커머스 업체인 T* 업체에 접속했습니다.
평소 김 모씨는 여행에 관심이 많았으나 그 날은 아주 우연히 T* 업체에 접속했는데요.
그 날 김 모씨는 묘한 충동같은 것을 느꼈다고 증언 합니다.

"김 모씨 : 사실은요... 제가요... 원래 거기 안 가는데요... 이상하게... 끌려서... 들어가 봤는데요..."

그는 거기서 그 의 인생을 바꿔준(???) 하나의 딜을 만나게 됩니다.
그건 바로 제주 편도 항공권!!!
평소 제주도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김 모씨는 이상하게 땡기는 마음이 들어 광클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미 괜찮은 날짜와 시간은 동이 나버린 이 핫딜에 이상하게도 김 모씨는 사야겠다는 충동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김 모씨는 항공권을 사버리는 우를 범하고 말았다고 했습니다. 그 때까지만 해도 그는 제주도에 갈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어쩌다가 이 표를 사게 된 것인지 자기도 모르겠다고 인터뷰를 통해 털어 놓았습니다.

"김 모씨 : 제가 아직까지 이 표를 왜 사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진짜로... 잘 모르겠는데 눈 떠보니 이 표를 샀더라구요."

그는 그렇게 표를 결제를 합니다. 고작 1박 2일의 짧은 시간의 여행이 그렇게 시작되려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잘 떠났을까요?


덧글

  •  R    2015/01/27 10:35 #

    제주도를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ㅠ
    여행기 기대됩니다 ㅎㅎ
  • 개미 2015/01/29 23:49 #

     R    님/ 제주가 참 좋지요. ^^ 여행기... 그리 기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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