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pa] Scenix Series 1:400 Airport Shuttle Bus Aviation

공항을 만들기 위해선 뭐가 필요할까.
공항을 만들어야하니까 공항은 있어야겠지. Pavement랑 터미널 및 부속건물은 필수! 그리고 그 공항에 올라갈 비행기가 있어야겠고... 마지막으로 공항에서 돌아다니는 것들이 있어야겠지. 흔히 그걸 GSE라고 한다.
GSE에는 공항을 도는 버스, 스텝카, 케이터링카, 퓨얼 카, 달리등 많은 종류들이 필요하다. 그 중에서 오늘 포스팅 대상은 헤르파에서 나온 1:400사이즈 버스다.

헤르파 버스는 지난 번 큰 물건 구입시 같이 구입한 물건으로 그 때만해도 레플리카가 헤르파 제품을 50%세일할 때.
그 때 헤르파 공항과 같이 구입한 물건이 되시겠다. 원래 가격은 그 때 구매한 가격의 2배...
일단 헤르파에서 1:400사이즈가 흔하지 않기도 하지만 버스 자체가 독일의 cobus 3000과 비슷하게 생기기도 해서 더 맘에 든다.
사실 공항 내 승객 수송용 버스로는 네오플랜이나 cobus가 가장 고급스러워 보이지만 버스를 제작하는 국가 중 상당수는 자국산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일본은 공항 내 셔틀버스가 미쓰비시나 히노의 버스를 쓰는 경우가 많고 중국 역시 자국산 버스를 이용하는 일이 많다. 국내 공항역시 대우와 현대 버스가 많이 사용되지만 가끔 네오플랜이나 cobus의 공항버스도 보인다.

헤르파의 버스 자체는 cobus의 모습과 굉장히 비슷한데 cobus자체가 독일의 제품이다보니 가장 비슷하게 만들수 있지 않나 생각된다. 헤르파 제품 자체의 퀄리티는 만족스러운데 역시 불만이라면 가격이겠지... 정말 더럽게 비싸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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