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경기항공전 - 공군과 함께하는 경기항공전 : 에어쇼 -1 문화생활 중 입니다


오전에는 헬기를 이용한 에어쇼가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10시정도에 도착했는데 경기소방항공단의 인명구조 실습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소방헬기를 이용하여 인명을 구조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 뒤에는 산림청의 화재소화시범을 보여주는데 시콜스키의 S-64E와 카모프 Ka-32T를 가지고 소화작업시범을 보였습니다.
앞권은 역시 S-64E 겠네요. 9톤의 물을 담을 수 있는 엄청난 놈입니다. 그만큼 비싸지요.

그 다음에는 F-5E/F의 스크램블 출격을 보여주는 데 속도가 너무 빨라 카메라에 제대로 잡히지 않았었네요. 정말 빨랐습니다. 전쟁시 가장 먼저 출격하는 전투기 답습니다.

C-130은 체험자를 태우고 이륙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저 안에는 군용기 탑승 체험을 신청한 사람들이 타고 있었겠지요.

11시가 조금 넘어서니까 휴비 톨슨의 에어쇼가 시작되었습니다.
에어쇼는 역시 화려하네요. 정말 대단하다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을 만큼 대단했습니다.


오후가 되면서 미 공군의 시범비행이 있었는데 하늘 위에는 U2 정찰기가 한바퀴 돌고 있었습니다.
U2 정찰기가 지나간 후 F-16으로 시범비행이 진행되었는데 역시 대단했습니다. 초저속으로 지상에 가장 가까이 비행하기도 했고 급강하와 급가속을 계속 보여주며 사람들을 홀렸습니다.

오후 2시가 넘어서면서 공군의 탐색구조시범이 실시되었는데 가상 적군을 상정하고 조종사를 구하기 위한 시범이 실시 되었습니다.
곳곳에서 폭약이 터지면서 긴장감 있는 시범이 실시 되었고 블랙호크 헬기들이 상공을 날으면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블랙이글의 에어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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