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9, 28 육상, 아시아드 주경기장, 여자 100M 결승- 제 17회 인천아시안경기대회


아시아의 인간탄환을 가리는 100M 결승입니다.
여자 100M 결승이 먼저 시작하고 그 다음에 남자 100M 결승을 진행합니다.
여자나 남자나 육상의 꽃 중에 꽃은 역시 100M 입니다.

셋 포지션을 잡고 출발신호가 울리자마자 정말 미친듯이 달립니다.
젖먹던 힘까지 다 쏟아부어 달립니다.
원초적인 경기지만 그래서 원초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여자 100M 결승은 중국의 WEI Yongli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11.48 초로 골인하면서 금메달을 가져갔습니다.
일본의 FUKUSHIMA Chisato 선수는 0.01초 차이로 은메달을, 카자흐스탄의 SAFRONOVA Olga 선수는 은메달을 딴 일본선수와 0.01초차이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100M 경기를 보면서 가장 아쉬운 건 대한민국 선수가 없다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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