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9, 28 육상, 아시아드 주경기장, 높이뛰기- 제 17회 인천아시안경기대회


오늘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는 남자 높이뛰기 결승과 여자 7종 경기, 여자 400M 결승, 남자 100M 결승, 남자 400 및 여자 400M 결승, 허들 110M 예선 경기등이 있었습니다.

18:30분부터 시작된 남자 높이뛰기는 처음부터 시작해서 가장 마지막으로 끝난 경기가 되었습니다.
총 16명의 선수들이 경기를 치뤘는데 4.75M 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중 이라크의 ABDULWAHID 선수는 자기 기록인 5.05를 넘어 5.25 를 뛰어 장내 관중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비가 엄청나게 왔던 오늘의 장대 높이 뛰기는 중국의 XUE Changrui 선수가 5.55M 를 뛰면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은메달은 일본의 SAWANO Daichi 선수가, 동메달은 대한민국의 진민섭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기록을 넘을때마다 포효하고 환호하는 선수들에게 관중들은 많은 박수를 보냈습니다.
관중들의 박수와 환호를 선수들이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더 열심히 더 높이 나는 인간새의 모습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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