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천 아시안게임 -9, 21 수구, 드림파크 수영장, 중국 vs 싱가폴- 제 17회 인천아시안경기대회


3게임은 중국이 먼저 나와서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중국선수들 보니 덩치가 장난이 아닙니다. 몸 전체가 근육같은 느낌입니다.
연습도 시원시원합니다. 이거 싱가폴의 필패로 끝날 듯 한 느낌입니다.

경기 시작 전 중국과 싱가폴팀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수구의 마지막 경기 입니다. 첫 게임을 제외하곤 시원시원한 느낌보다는 찍어누르는 듯한 느낌마저 듭니다.
이번 경기역시 승부는 결정난 듯 합니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 선수들이 풀로 들어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이 들어가면 휘슬이 울리면서 경기가 시작됩니다.
공을 잡기위해 미친듯이 달립니다. 어느 누가 공을 잡았는지 전광판에 커다랗게 찍혀나옵니다.

이번 3경기에도 2경기와 상황이 비슷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중국의 싱가폴을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거의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는 것 갗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점수가... 2경기와 비슷하네요.
26:3으로 중국의 일방적인 승리를 거둡니다.
이렇게 오늘의 수구 경기가 끝났습니다. 뭐 이길 팀은 다 이긴 것 같은데 너무 쉽게 이긴 것 같네요.
하지만 수구 자체는 다이내믹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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