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을 갔다왔습니다 표정당(黨)

추석을 맞아 집에 내려왔습니다.
집에 내려와서 짐을 풀고 향한 곳은 봉하마을.
내 정치적 고향같은 곳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너무 오랜시간동안 들러보지 못했지만 이 작은 마을은 여전히 변한게 없이 그 모습대로 입니다.
노대통령 생가 역시 언제나 그 자리에서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박석앞에 섰습니다.
참 오랜만에 앞에 섰더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자주자주 와야하는데 자주 못와서 미안할 따름입니다.


오랜만에 노대통령 얼굴도 보고 목소리도 듣고 참 좋은 날이었습니다.
이번에 가면 언제 다시 올 지 모르겠지만 다음에 올때도 변함없이 그곳에 계셨으먼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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