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oys] 海上自衛隊 신메이와 US-2 형식 1호기 (71-9901) ㄴ 1:300

m메이와 US-2는 현재 일본 해상자위대의 US-1 비행정을 대체하기 위해 신메이와 중공업이 개발한 4발 터보프롭 비행정으로 US-1의 후속작이라 볼 수 있다.
현재 해상자위대가 운용중인 US-1의 후속기로 2003년 초도비행에 성공 후 2007년 실전 배치가 시작되었다. 현재는 구난및 환자이송 등의 임무에 투입되고 있는데 해상자위대가 가지고 있는 US-2 가 몇대 없는 관계로 전작인 US-1과 같이 사용되고 있다.
US-2는 US-1과는 달리 기체 전체가 여압식인 관계로 구호임무에서 US-1보다 월등히 개선된 성능을 자랑하며 최대 상승한도도 마찬가지로 US-1과는 월등히 높이 상승할 수 있다.

수상기인데도 불구하고 육상에서의 사용도 상정되어 있어 기체에 별도의 랜딩 기어가 내장되어 육상과 수상 어디서든지 발착이 가능하며 롤스로이스 AE 2100J 터보프롭 엔진을 4기를 탑재, 강력한 STOL 성능과 긴 항속거리를 자랑한다.
수상에서는 내부가 가득찬 상태로도 이수 280m, 착수 330m로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US-2는 육상에서도 이착륙이 가능한데 육상는 내부를 가득 채울 시 이륙거리 490m 정도만 있으면 된다. 다만 착륙이 상당히 문제인데 착륙거리가 1,500m나 되어 웬만한 비행장 활주로는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일본 해상자위대를 위해 만들어진 기종이긴 하지만 민수용으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할 구석이 많은데 일본의 무기 수출금지 3원칙에 어긋나는 바람에 수출이 안되다가 최근에 무기 수출금지 3원칙이 휴지조각이 되면서 인도에 수출되었다. 인도에 수출한 대당 가격은 1억 천만 달러로 알려져 있는데 비행정 한대 가격으로 어마어마한 금액을 자랑하는데 자위대 전용으로 만들어지다 보니 대당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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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F-Toys는 스케일 모델을 만드는 식완 회사로 상당히 유명한데 온갖 종류의 식완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정교한 스케일 모형으로 나름 유명한 회사다.
US-2는 F-Toys에서 만든 '일본의 항공기'라는 식완에 포함되어 있는 기종으로서 식완 자체의 구조가 단순하진 않다. 일단 접착제가 필요하고 작은 부품들이 많아서 조립에 상당히 애를 먹는다.
다만 식완치곤 상당히 깔끔한 도색상태를 자랑하며 부품 분할 전 이미 도색이 끝난 상황이니 갖다 조립하면 끝이다. 데칼 자체는 습식 데칼로서 잔 데칼이 많으며 표면에 달라붙는 점성이 좋지 않아 데칼 작업 후 필히 마무리 작업을 해야 한다.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4/08/18 08:03 #

    수상기를 보면 배가 하늘을 난다는 기분이 들어 뭔가 신기한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 개미 2014/08/18 22:52 #

    무지개빛 미카 님/ 수상기가... 참으로 신기한 물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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