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eonix] OKAir B737-800 (B-5110) ㄴ 1:400


중국은 어마어마한 영토에 비해서 민간항공사가 다양하지 않다. 물론 요즘은 곳곳을 이어주는 저가항공사가 많이 생기긴 했지만 넓은 영토에 대비해서 항공사가 꽤나 적은 편이다.
이번에 소개할 오케이 항공은 중국의 저가 항공사로 톈진 빈하이 국제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전세 비행기 운수업을 시작함으로서 항공사의 역사가 시작되었는데 2004년 중국의 민간 항공 개방 조치 후 항공사로 변환하여 본사인 베이징 서우두 공항을 제 2허브로 삼아 지금까지 운항 중인데 주로 중국 국내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력은 보잉의 737인데 중국 국내산 기체인 시안 MA-60을 다량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특이점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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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37-800 은 보잉의 737 기체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기체 중 하나로서 생산대수는 이미 2000대를 넘어서 지금까지도 어마어마한 대수를 찍어내고 있는 기체다.
800형 자체는 국내선 뿐만 아니라 단거리 국제선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한데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도 많이 팔리고 있고 운영되고 있기도 한다. 국내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기체이기도 하다.

피닉스의 OKAir B737-800은 일본 방문시 중고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좋아서 만족스럽다.
도장 자체는 간단하고 프로포션 자체도 괜찮은 편이라서 그럭저럭 괜찮다. 상당히 많은 기체 중 두번째 중국 기체로서는 괜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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