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ini Jet] U.S Air Foce One VC-25A 'SAM 28000' ㄴ 1:400


어떤 국가든 대통령이나 정부 수반이 타는 전용기가 있다. 물론 차터로 사용하는 국가도 있지만 전용기를 사용하는 국가도 상당히 많다. 그 중 최고의 전용기로 꼽히는 건 역시 미국의 에어포스 원.
보잉의 747-200을 개조한 에어포스원은 처음부터 747은 아니었는데 1990년부터 747을 에어포스원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코드명은 VC-25로 사용하며 두대의 항공기를 사용하고 있다. 두대의 항공기는 언제나 같이 날던지 한 대가 도착지에 먼저 가 있던지, 따로 각자 나는 경우도 있는데 테러를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추정된다.

어떤 대통령 전용기든 비슷하겠지만 기수부에 달린 개인실에는 욕실, 소파겸 침대등 편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그 뒤로는 브리핑을 할 수 있는 공간, 바로 뒤에는 참모진이 사용하는 오피스가 있다. 그리고 지휘통제실, 통신실등 보안 통제관련 시설들이 자리를 잡고 있고 기수 후미부분의 이코노미 부분에는 기자나 수행원 등이 앉을 좌석이 있다.

에어포스원에는 기본적으로 공중급유장비가 설치되어 있어서 공중급유를 계속 받으면 항속거리는 거의 무제한 수준이다. 그리고 NBC나 EMP에도 상당한 방호가 가능한데 에어포스원은 NBC 대응 및 핵 투하시 발생하는 EMP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특수처리를 하고 있다. 또한 비상시에는 백악관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비상시에는 백악관의 기능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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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의 에어포스원은 엄연히 보자면 복각판인데 예전판은 지금보다는 조금 더 단순하고 밋밋한데 지금 나오는 건 안테나도 남김없이 다 달려 나오는 신 몰드 버전이다.
기체 상단의 안테나 부분은 정말 하나도 남김없이 다 재현되어 있고 노즈 부분의 안테나 역시 재현되어 있다.
기어는 기본적으로 롤링기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도색도 깔끔하고 괜찮다.
같이 발매되었던 대한민국 대통령 전용기와는 너무 많은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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