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천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을 가 봅시다 표정당(黨)

9월 19일 개막하는 인천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이 제가 사는 동네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 맥도날드에 갔다가 한번 들러 봤습니다. 이미 공사는 다 끝나고 테스트 운영을 위한 경기도 다 치뤄진 상황입니다.
마지막 마무리 공사와 마무리 점검만 끝나고 나면 이제 개막까지 조용히 기다리면 됩니다.

이번 아시안게임 스폰서들이 나름 화려하더군요.
메인 파트너가 삼성이랑 대한항공, SK텔레콤, 현대기아자동차, 신한은행, 그리고 361이라는데 361이라면 아마 스포츠 브랜드 같습니다.
그리고 전통의 스폰서들도 있는데 포카리스웨트와 TISSOT 입니다.
그 외에는 그냥 곁다리 스폰서들입니다.

주 경기장 자체는 이쁩니다. 잘 지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옆의 논과 밭을 보자니 약간 기분이 묘하더군요.
경기장 자체는 잘 지었습니다만은 역시 여기저기 문제가 좀 있습니다.
경기장 바로 앞 도로는 아직 공사 중이고 대중교통 시스템도 아직은 원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9월 개막 전에는 어떻게든 정리가 되겠지요.
전 아시안게임 개막식 표나 사봐야 겠습니다.



World Friend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