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시장에 갔습니다 표정당(黨)


오랜만에 시장에 갔다왔습니다.
지금 사는 집에서 시장에 갈려면 버스를 타고 20분은 나가야 하지만 굳이 시장을 갔다 온 건 이 것 때문입니다.

온누리 상품권을 쓰기 위해서는 시장으로 가야 하는데
집 근처에는 시장이 없네요...
그래서 참 오랫만에 시장에 갔다 왔습니다. 매일 집 근처 마트에서 필요한 만큼 장을 보다보니 익숙해져서 시장 가는 게 조금 익숙하지 않은데 그래도 상품권은 써야 하니까... 이 상품권이 설에 받은 물건이라구요...

시장에 가보니 이것저것 먹을 거리가 풍성하네요.
족발, 닭튀김, 잡다한 밑반찬등... 혼자 사는데 가장 필요한 밑반찬을 약간 사구요.
그 다음에 매일 먹던 현미가 동이 나서 현미 1Kg을 구입했습니다. 현미와 함께 잡곡도 약간 구입했구요.

그리고 닭튀김 한마리 샀습니다. 저녁에 맛있게 먹었지요.
이것저것 잘 푸짐하게 사고나서도 아직도 약간의 돈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아직 상품권이 좀 남았다는...
조만간 한번 더 갔다 와야지요, 상품권 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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