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5] 호텔예약 또 수정 ㄴ 2014. 6 우연히 도쿄~



오늘 새벽에 수쟁했던 호텔 예약을... 또 수정했다. 진짜 아고다 회선 사용비 2$을 주고 또 했다...
이번에는 니혼바시에 잡았던 호텔을 일부 수정해서 하루 줄이고 5일 도착 직후 쉴 곳은 나리터 공항 근처의 닛코호텔로 잡았다. 아무래도 나리타 공항 22시 도착 후 입국심사 받고 짐 찾고 나가면 심야 리무진도 없을 것 같아서 그냥 닛코에 방을 하나 잡았다. 6만원 돈이면 니혼바시 숙소 하루 줄인 거에서 몇 천원 차이... 그러니까 별 차이가 없는 금액이지만 리무진과 NEX의 가격차이는 상당하니까...
이걸로 호텔예약은 완료... 되었음... 좋겠다...



World Friends KOREA